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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리버풀, 첼시행 무산된 모나코 카마라 측과 접촉 보도…"1월은 어렵다, 여름 승부"
본문
📰 리버풀이 모나코의 세네갈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영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리버풀이 카마라 측과 접촉해 거취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 카마라는 지난여름 5500만 유로 첼시행이 막판에 무산됐다.
🗓️ 더선 보도에 따르면 1월 이적은 어렵고 여름이 유력하다.
🔄 첼시는 본머스 알렉스 스콧으로 눈을 돌렸다는 보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ESPN이 인용한 더선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카마라의 에이전트 측과 연락해 그의 미래에 대한 정보를 계속 받기로 했다. 스카이스포츠의 신문 브리핑에 따르면 미러도 리버풀이 카마라 측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 22세 세네갈 국가대표인 카마라는 지난여름 5500만 유로에 첼시로 이적할 뻔했지만 막판에 무산됐다. 골닷컴은 첼시가 이후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으로 관심을 옮기면서 리버풀이 앞서게 됐다고 전했다.
🗓️ 시기는 매체마다 다르다. ESPN이 인용한 더선은 1월 이적은 어렵고 리버풀이 내년 여름 영입을 검토한다고 했다. 골닷컴은 겨울 이적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러려면 구단과 선수 모두의 양보가 필요하다고 봤다.
⚽ 카마라는 올 시즌 모나코에서 12경기 중 10경기에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모나코의 필리페 루이스 감독은 레퀴프 인터뷰에서 그를 두고 "축구의 미래를 보여주는 선수"라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22세(세네갈 국가대표)
• 지난여름 무산된 첼시행 이적료: 5500만 유로
• 올 시즌 모나코: 12경기 중 10경기 선발, 2골 1도움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은 중원 보강 후보를 일찍부터 챙기고 있다. 다만 아직 공식 제안 소식은 없고, 영입 시기도 매체마다 엇갈린다. 리버풀은 11월 1일 안필드에서 아스널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