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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자카, 가짜 백신 증명서로 보호관찰 2년…벌금 15만 프랑 유예
본문
📰 선덜랜드 주장 그라니트 자카가 가짜 코로나19 백신 증명서 사건으로 보호관찰 2년 처분을 받았다.
📌 핵심
⚖️ 스위스 루체른 검찰이 자카에게 보호관찰 2년을 내렸다.
💰 벌금 15만 스위스프랑은 집행유예로 정해졌다.
🧾 자카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가짜 백신 증명서를 받았다.
🗣️ 자카는 "결정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 스위스는 자카 없이 네이션스리그 4경기를 모두 이겼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위스 루체른 검찰이 자카에게 보호관찰 2년과 15만 스위스프랑(하루 3천 프랑×50일)의 벌금형을 내린 사실이 8일 알려졌다. 벌금은 집행유예라 보호관찰 기간에 다른 위반이 없으면 내지 않아도 된다. 소송 비용은 자카가 부담한다.
🧾 자카는 루체른주의 한 의사를 수사하던 검찰에 진술서를 냈다. 그는 지난 9월 백신에 대한 깊은 불신 때문에 가짜 증명서를 받았다고 인정했다.
🗣️ 자카는 인스타그램에 "결정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겠다"고 썼다. 당시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였고 판단을 잘못했다고도 덧붙였다.
🇨🇭 34세 자카는 스위스 남자 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152경기)을 가진 주장이다. 사건이 정리되는 동안 최근 네이션스리그 4경기 소집에서 빠졌고, 스위스는 4경기를 모두 이겼다.
📊 숫자로 보기
• 보호관찰 2년
• 집행유예 벌금 15만 스위스프랑
• 스위스 대표팀 최다 152경기 출전
• 자카 결장 중 스위스 네이션스리그 4전 전승
🔭 왜 중요한가
법적 문제가 마무리되면서 자카는 선덜랜드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대표팀 복귀 여부도 다시 관심을 받게 됐다. 선덜랜드는 10일 홈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브라이턴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