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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1600만 파운드 비르츠, 캐러거 "선발서 빼야"…리그 39경기 경기당 0.16골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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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전 0-3 완패 뒤 캐러거가 1억1600만 파운드 사나이 비르츠를 선발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핵심 🗣️ 캐러거는 "비르츠는 이제 선발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 💷 비르츠는 1억1600만 파운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 프리미어리그 39경기에서 경기당 0.16골, 0.18도움에 그쳤다. 🆚 더브라위너·팔머·외데고르의 첫 39경기 기록에 모두 못 미쳤다. 🤔 이라올라의 측면 중심 전술이 역할을 좁혔다는 분석도 나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11일 안필드에서 10명으로 싸운 끝에 맨시티에 0-3으로 졌다. 경기 뒤 스카이스포츠 '슈퍼 선데이'에서 캐러거는 "리버풀에서 한 경기라도 지배한 적이 있나"라며 비르츠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 캐러거는 "맨시티를 우승으로 이끈 더브라위너 같은 선수가 될 거라 생각했다"면서도 "그는 팀에서 빠져야 한다"고 했다. 같은 방송에 나온 대니얼 스터리지는 비르츠를 감싸며 캐러거와 맞섰다. 📊 스카이스포츠가 12일 낸 분석에 따르면 비르츠는 이번 시즌 도움이 1개뿐이다. 찬스 메이킹은 지난 시즌 리그 상위 10%에서 상위 30~40%로 떨어졌고, 상대 박스 안 터치도 같은 폭으로 줄었다. ⚖️ 기사를 쓴 캘럼 비숍은 이라올라 감독의 측면 위주 전술이 비르츠의 역할을 제한한다고 짚으면서도, 역할이 이 정도로 줄었다면 캐러거 말이 맞을 수 있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이적료: 1억1600만 파운드 • 리그 39경기: 경기당 0.16골·0.18도움 • 90분당 찬스 생성: 2.2회 • 이번 시즌 리그 도움: 1개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은 이라올라 부임 뒤 무패를 달리다 맨시티에 첫 패를 당했다. 1억 파운드가 넘는 영입생이 계속 침묵하면 선발 구성 자체를 두고 논쟁이 커질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14일 오스트리아 원정에서 LASK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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