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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 "이네오스 나가라" 외친 뒤…랫클리프의 이네오스, 스위스 꼴찌 로잔 매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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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공동 구단주 랫클리프의 이네오스가 스위스 구단 로잔 스포르트 매각에 나섰다. 📌 핵심 🏷️ 이네오스가 로잔 스포르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디애슬레틱이 전했다. 📄 '프로젝트 스트라이커'라는 5쪽짜리 매각 안내서가 돌았다. 🙈 안내서에는 500만 파운드 적자 예상과 리그 꼴찌가 빠졌다. 💸 이네오스의 부채는 180억 파운드에 이른다. 📣 맨유 팬들은 본머스전에서 이네오스를 향해 "팔고 떠나라"고 외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사이드 월드 풋볼이 인용한 디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이네오스는 컨설팅사 알바레즈 앤 마살에 로잔 스포르트 매각을 맡겼다. '프로젝트 스트라이커'라는 이름의 5쪽짜리 안내서가 인수 후보들에게 전달됐다. 이네오스는 이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 안내서는 로잔을 12개 팀 리그의 "확고한 1부 경쟁자"로 소개하고 "자산 부담이 적은 모델"을 내세웠다. 하지만 로잔은 경기장과 훈련장을 시에서 빌려 쓴다. 올 시즌 500만 파운드 적자가 예상된다는 점과 현재 리그 최하위라는 사실은 안내서에 없었다. 💸 이네오스는 2017년 11월 로잔을 인수했다. 강등되면 이네오스 체제 세 번째 강등이 된다. 이네오스의 부채는 180억 파운드에 이르며, 프랑스 니스도 매물로 내놓고 2억5000만 유로였던 희망 가격을 낮췄다. 📣 풋볼365에 따르면 맨유 팬들은 25일 본머스전 0-3 패배 때 이네오스를 향해 구단을 팔고 떠나라는 구호를 외쳤다. 랫클리프는 맨유 지분 약 29%를 갖고 축구 운영을 맡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이네오스 부채: 180억 파운드 • 로잔 올 시즌 예상 적자: 500만 파운드 • 니스 최초 희망 매각가: 2억5000만 유로 • 랫클리프의 맨유 지분: 약 29% 🔭 왜 중요한가 이네오스가 맨유 외 축구 투자를 하나둘 정리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맨유는 31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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