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 팀 뉴스 | Dear My Team
맨유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맨유-아스톤 빌라 8일 올드트래퍼드서 격돌…17위 맨유, 반등할까
📰 승점 7의 17위 맨유가 8일 올드트래퍼드에서 10위 아스톤 빌라를 만난다. 📌 핵심 🏟️ 맨유가 11월 8일 올드트래퍼드에서 아스톤 빌라와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치른다. 📉 맨유는 9경기 승점 7로 17위다. 📈 빌라는 9경기 승점 12로 10위다. 🗣️ 캐릭 감독은 거취 우려에 선을 그었다고 스카이스포츠가 전했다. 📝 배경 🔴 스카이스포츠는 맨유가 40년 만의 최악의 출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릭 감독은 2일 자신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일축했다. 🟣 빌라는 10월 하순 홈에서 맨시티를 꺾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그 패배 뒤 브라이턴전까지 져 연패에 빠졌다. 🗓️ 맨유는 이 경기에 앞서 로마와 챔피언스리그를 치르고, 빌라는 3일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리그를 치른다. 👀 관전 포인트 🏠 부진이 길어진 맨유가 홈 팬 앞에서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가 첫 관전 포인트다. 🧠 에메리 감독의 빌라가 순위 중위권 도약을 위해 원정에서 어떤 경기
알힐랄, 1월 브루누에 5천500만 유로 준비설…출처 한 곳뿐
📰 알힐랄이 1월에 맨유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를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단일 출처 루머다. 📌 핵심 🧾 출처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이고, 골닷컴과 트리부나가 이를 인용했다. 💶 알힐랄이 1월에 5천500만 유로를 준비한다는 내용이다. 📅 브루누의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다. ⚠️ 공식 제안이나 맨유의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신뢰도 낮음, 단일 출처. 📝 무슨 일이 있었나 🔁 골닷컴에 따르면 알힐랄은 지난해 거절당한 뒤 다시 시도하려 한다. 🗣️ 브루누는 당시 최고 수준에서 뛰고 싶다며 사우디의 큰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 🤝 같은 보도는 올드 트래퍼드의 재계약 협상이 정체됐다고 전했다. 다만 이 부분도 같은 보도 안의 내용이다. 🔍 지금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확인도, 선수 본인의 입장도 나온 것이 없다. 📊 숫자로 보기 • 보도된 금액 5천500만 유로 (약 4천500만 파운드) • 계약 만료 2027년 여름 • 확
첼시, 맨유 2-0 격파…마르티네스 퇴장 뒤 팔머 PK로 쐐기
📰 첼시가 10월 31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맨유를 2-0으로 꺾었고, 맨유는 모든 대회 9경기째 승리가 없다. 📌 핵심 ⚽ 후반 5분 로저스가 수비를 뚫고 골키퍼 위로 칩슛을 넣었다. 🟨 마르티네스가 페널티 지역 안 파울로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 후반 19분 팔머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0을 만들었다. 🚩 전반에 에스테방과 쿠냐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 맨유는 8월 말 입스위치전 이후 승리가 없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는 라비아가 공을 따낸 뒤 로저스가 치고 들어가 후반 5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에는 에스테방과 쿠냐가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돼 스코어가 움직이지 않았다. 🟥 후반 중반 마르티네스가 첫 경고를 받은 뒤 곧바로 페널티 지역 안 파울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았다. 주심 피터 뱅크스는 VAR 확인 뒤 페널티킥을 주고 그를 퇴장시켰다. 🎯 팔머가 후반 19분 페널티킥을 차 넣었다. 골키퍼 라먼스가 손을 댔지만 막지
아스널·맨유, 코모 하코보 라몬 경쟁…최대 5천만 유로, 레알 바이백 변수
📰 아스널과 맨유가 코모의 하코보 라몬 영입 경쟁에 나섰고, 레알 마드리드의 바이백 조항이 변수로 떠올랐다. 📌 핵심 🔥 아스널과 맨유가 코모의 라몬을 두고 경쟁 중이라는 보도다. 💶 평가액은 4500만~5000만 유로 수준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백 조항을 갖고 있다. 📈 재판매 수익의 50%도 레알 몫이다. ❓ 라몬의 코모 장기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분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겟 이탈리안 풋볼 뉴스는 28일 투토메르카토웹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과 맨유가 라몬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몬의 코모 장기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내용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라몬이 코모로 떠날 때 바이백 조항을 넣었다. 레알이 행사할 수 있는 시기는 2027년 여름과 2028년 여름이다. 💶 이적 시 재판매 수익의 50%도 레알이 가져간다. 선수의 현재 가치는 4500만~5000만 유로로 평가된다. 🧑🏫 이 매체는 라몬이 체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아래서 성
맨유, 세슈코 공백에 리즈 칼버트르윈 1월 영입 저울질 보도
📰 맨유가 세슈코 부상 공백을 메우려 리즈의 칼버트르윈을 1월에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칼버트르윈의 1월 영입을 저울질한다고 전했다. 🩹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최소 1월까지 빠지는 것이 배경이다. ⚽ 칼버트르윈은 리즈에서 49경기 20골 1도움을 올렸다. 📝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다. ⚠️ 영입을 저울질한다는 수준의 보도로, 협상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포츠몰이 29일 인용한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리즈 공격수 칼버트르윈의 1월 영입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맨유는 2025년 여름에도 그의 영입을 고려했으나, 그가 에버턴을 떠나자 리즈가 데려갔다고 한다. 🩹 보도는 이 관심을 세슈코의 정강이 부상과 연결했다. 조슈아 지르크지의 미래도 불투명하고, 음뵈모는 오른쪽에서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 다만 라이벌 구단끼리 시즌 도중 이적은 쉽지 않다는 평가다. 칼버트르윈은 이달 초 맨유전
글레이저 일가 "팔 때를 기다린다"…ESPN, 맨유 매각 시점은 새 구장·맨시티 퇴출 변수
📰 ESPN은 맨유 소유주 글레이저 일가가 팔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확정된 매각 결정은 아니다. 📌 핵심 💰 글레이저 일가는 현금화할 적절한 때를 기다린다는 보도다. 📉 지금은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사려는 투자자 시장이 없다고 한다. ⚖️ 매수자는 맨시티 항소 결과를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 🏟️ 새 올드트래퍼드 구상이 매각 계기가 될 수 있다. ✂️ 래틱프 체제의 감원이 공동 구단주 조엘과 아브람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365는 10월 27일 ESPN 보도를 인용해 글레이저 일가의 입장을 전했다. 익명 취재원에 따르면 일가는 현금화할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풋볼365는 제목과 달리 본문이 확정된 매각 결정을 담고 있지는 않다고 읽힌다. ⚖️ ESPN은 두 가지 매각 계기를 짚었다. 하나는 구단 가치를 끌어올릴 새 올드트래퍼드이고, 다른 하나는 맨시티의 리그 퇴출이다. 맨시티는 115개 재정 규정 위반 혐의 중
순지출 14억 파운드로 다른 구단보다 40% 더 썼는데…맨유 경기력은 '중위권' 스카이 분석
📰 돈은 리그에서 가장 많이 썼는데 경기력은 중위권이라는 맨유의 성적표가 나왔다. 📌 핵심 💷 맨유는 2016년 이후 순지출 14억 파운드로 리그 최다다. 📈 2위 구단보다 40% 더 많은 돈을 썼다. 📉 최근 5시즌 평균 기대 순위는 9위였다. 🍀 실제 승점은 기대치보다 56점이나 많았다. 🧑💼 캐릭은 기대 대비 성적이 가장 좋은 감독으로 꼽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스포츠의 분석 코너 '비트윈 더 라인스'에 따르면 맨유의 2016년 이후 순지출은 14억 파운드로, 다른 어느 구단보다 40% 많다. 최근 10시즌 가운데 8시즌은 순지출 순위가 기대 승점 순위보다 높았고, 그 반대인 시즌은 한 번도 없었다. 📉 경기력은 돈만큼 따라오지 않았다. 2021-22시즌부터 2025-26시즌까지 맨유의 평균 기대 순위는 9위였다. 텐하흐 감독 시절인 2023-24시즌에는 8위로 마쳤지만 경기 내용만 보면 14위 수준이었다. 🍀 그런데도 맨유는 2016년
맨유 팬 "이네오스 나가라" 외친 뒤…랫클리프의 이네오스, 스위스 꼴찌 로잔 매각 착수
📰 맨유 공동 구단주 랫클리프의 이네오스가 스위스 구단 로잔 스포르트 매각에 나섰다. 📌 핵심 🏷️ 이네오스가 로잔 스포르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디애슬레틱이 전했다. 📄 '프로젝트 스트라이커'라는 5쪽짜리 매각 안내서가 돌았다. 🙈 안내서에는 500만 파운드 적자 예상과 리그 꼴찌가 빠졌다. 💸 이네오스의 부채는 180억 파운드에 이른다. 📣 맨유 팬들은 본머스전에서 이네오스를 향해 "팔고 떠나라"고 외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사이드 월드 풋볼이 인용한 디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이네오스는 컨설팅사 알바레즈 앤 마살에 로잔 스포르트 매각을 맡겼다. '프로젝트 스트라이커'라는 이름의 5쪽짜리 안내서가 인수 후보들에게 전달됐다. 이네오스는 이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 안내서는 로잔을 12개 팀 리그의 "확고한 1부 경쟁자"로 소개하고 "자산 부담이 적은 모델"을 내세웠다. 하지만 로잔은 경기장과 훈련장을 시에서 빌려 쓴다. 올 시즌 500만 파운드
캐러거 "빌라는 절대 맨유 못 돼"…에메리 논쟁 속 빌라 팬에 욕설 응수
📰 에메리의 맨유행을 두고 캐러거와 빌라 팬들이 정면으로 부딪쳤다. 📌 핵심 🎙️ 캐러거는 에메리가 맨유에 어울린다고 주장했다. 😡 빌라 팬들이 반발하자 욕설을 섞어 "조용히 하라"고 받아쳤다. 🔗 그는 "빌라는 절대 맨유가 될 수 없다"고 했다. 📉 맨유는 이번 시즌 12경기 2승으로 캐릭 감독이 압박을 받고 있다. 🏠 에메리는 빌라를 떠날 뜻을 보인 적이 없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캐러거는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에서 "에메리가 해마다 해내는 일은 믿기 어려울 정도"라며 맨유 감독감으로 꼽았다. 이 발언에 빌라 팬들이 비판을 쏟아내자, 그는 욕설을 섞어 "조용히 하라"고 응수하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 캐러거는 "아스톤 빌라는 절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수 없다. 좋든 싫든 축구에는 서열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에메리가 빌라에서 거의 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은 잔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 맨유는 25일 본머스에 0-3으로 진 뒤
세슈코, 정강이 부상으로 1월까지 이탈…8경기 무승 맨유, 유일한 9번 잃었다
📰 맨유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최소 1월까지 전력에서 빠진다. 📌 핵심 🦴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최소 2027년 1월까지 결장한다. 🔁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같은 부위 문제다. 📅 9월 16일 브라이턴전 이후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 리버풀·아스널 원정과 챔스 3경기를 놓칠 전망이다. 💸 맨유는 2025년 8월 7370만 파운드에 그를 데려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BBC는 28일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최소 1월까지 뛰지 못한다고 전했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정강이 피로골절이 아니라 충격에 따른 부상이다. 캐릭 감독은 "비슷한 부위지만 완전히 같은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같은 정강이 문제는 지난 5월 리버풀전에서 도져 지난 시즌 마지막 리그 3경기를 놓치게 했고, 올여름 프리시즌도 통째로 날리게 했다. 그는 9월 16일 카라바오컵 브라이턴전 패배 때 66분 교체된 뒤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 세슈코는 연말 전 리버풀·아스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