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카디널레, 밀란에 5천만 유로 수혈 보도…2400만 유로 적자에도 1월 실탄
본문
📰 적자를 낸 밀란에 구단주 카디널레가 5천만 유로를 넣어 1월 보강 실탄을 마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카디널레가 최근 몇 주 사이 밀란에 5천만 유로를 출자했다고 가제타가 전했다.
🛒 돈의 용도는 현금 수요 충당과 이적시장을 포함한 향후 투자다.
📉 밀란은 3시즌 연속 흑자 뒤 2025-26시즌 2400만 유로 적자를 냈다.
🎯 1월 이적시장 보강 대상은 공격과 수비로 꼽힌다.
✍️ 카디널레는 풀리식 등 핵심 선수 재계약도 논의할 예정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0일 카디널레가 밀란에 5천만 유로를 자본으로 투입했다고 보도했다. 가제타는 이 돈이 자본 잠식을 메우는 용도가 아니라 현금 흐름과 앞으로의 투자, 특히 선수 영입을 받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밀란은 최근 2025-26시즌 2400만 유로 손실을 확정했다. 앞선 세 시즌 연속 흑자 흐름이 끊긴 것이다. 이번 여름에는 새 선수 영입에 약 1억 6천만 유로를 썼다.
🔜 가제타에 따르면 카디널레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추가 출자도 할 준비가 돼 있다. 구단은 1월에 공격과 수비 쪽 보강을 노린다.
✈️ 카디널레는 이번 주말 이탈리아로 와 11일 사수올로 원정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천 풀리식 등 핵심 선수들의 재계약도 논의한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출자: 5천만 유로
• 2025-26시즌 손실: 2400만 유로
• 올여름 영입 지출: 약 1억 6천만 유로
• 직전 흑자: 3시즌 연속
🔭 왜 중요한가
적자를 내고도 구단주가 지갑을 연 만큼, 1월에 밀란이 다시 큰손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졌다. 아모림 감독이 원하는 공격·수비 보강이 얼마나 빨리 이뤄질지가 관심이다. 밀란은 11일 사수올로 원정으로 리그를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