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 팀 뉴스 | Dear My Team

밀란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밀란, 더비서 인테르 3-1 완승…전반 3골로 시즌 첫 패배 안겼다

📰 밀란이 산 시로 더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인테르를 3-1로 눌렀다. 📌 핵심 🏟️ 밀란이 10월 31일 산 시로에서 열린 더비에서 인테르를 3-1로 이겼다. ⚽ 풀리시치와 라비오가 전반 10분 안에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 모레이라가 전반 43분 직접 프리킥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 인테르는 올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다. 🧤 마이냥이 후반에 선방을 이어 가며 1점 차를 지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경기는 시작과 함께 기울었다. 모레이라가 두 차례 도움을 올렸고, 풀리시치와 라비오가 전반 10분 안에 2-0을 만들었다. ⚡ 인테르는 전반 22분 칼하노글루의 코너킥을 아칸지가 머리로 흘렸고, 바스토니가 가까운 거리에서 머리로 받아 넣으며 한 골을 따라붙었다. 🎯 전반 43분 모레이라가 직접 프리킥으로 3-1을 만들었다. 밀란은 3-1로 전반을 마쳤다. 🛡️ 인테르는 점유율 57%에 슈팅 19개를 쏘고도 더 넣지 못했다

밀란 토모리, 볼로냐전 허벅지 부상으로 약 한 달 이탈…인테르 더비도 결장

📰 밀란이 볼로냐전 패배에 이어 수비수 토모리까지 약 한 달 잃으며 더비를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 핵심 🩹 토모리가 볼로냐전 전반 도중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 약 한 달 결장이 예상된다고 풋볼 이탈리아가 전했다. ⚔️ 31일 인테르와의 더비 출전이 불가능하다. 📅 11월 22일 프로시노네전 복귀도 어려워 보인다. 😬 밀란은 이 경기에서 시즌 첫 리그 패배를 당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토모리는 28일 산 시로에서 열린 볼로냐전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에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다. 밀란은 이 경기에서 2-4로 졌다. 🩺 스카이 스포르트 이탈리아는 오른쪽 허벅지 내측 굴곡근 부상으로 전했다. 풋볼 이탈리아는 약 한 달의 공백을 예상했다. 📋 그는 31일 더비와 휴식기 전 마지막 두 경기인 페렌츠바로시전, 제노아전에 나설 수 없다. 11월 22일 프로시노네전, 26일 올림피아코스전, 30일 칼리아리전도 힘들어 보인다. 🔄 한편

밀란 구단주 카디널레 "알 나스르 인수 예비 대화 있었다"…호날두에 관심

📰 밀란 구단주 카디널레가 사우디 알 나스르와 인수 관련 대화가 있었다고 인정하며 호날두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 핵심 🗣️ 카디널레가 알 나스르와 "대화"가 있었다고 가제타에 밝혔다. 🤝 알 나스르 쪽이 먼저 접근해 검토를 제안했다고 한다. ⏳ 대화는 아직 "예비 단계"라고 선을 그었다. ⭐ 호날두가 은퇴 후 무엇을 원하는지 궁금하다며 만나고 싶어 했다. 💶 아모림 감독을 끝까지 지지하고 1월에 선수 영입 투자를 늘린다고 약속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카디널레는 10월 30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알 나스르와 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구단이 먼저 기회를 살펴보자고 접근했고, 현재는 예비 단계라는 설명이다. 🌍 그는 "멀티클럽 가능성"을 계속 평가하겠다고 했다. 이미 툴루즈와 밀란을 소유하고 있다. 가제타는 다수 지분을 원하느냐고 물었지만, 기사에는 그가 이를 확인했다는 내용이 없다. ⚽ 호날두에 대해서는 선

마이냥, 밀란 GK 첫 유럽 대회 퇴장…본머스에 0-3 완패

📰 주장 마이냥의 퇴장으로 무너진 밀란이 본머스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했다. 📌 핵심 🎯 8분 데 빈테르의 핸드볼로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다. 🟥 27분 마이냥이 애덤스의 얼굴을 밀쳐 다이렉트 퇴장당했다. 📜 마이냥은 메이저 유럽 대회에서 퇴장당한 첫 밀란 골키퍼다. ⚽ 태버니어의 페널티킥, 아들리의 프리킥으로 0-3이 됐다. 🗣️ 아모림은 "레드카드가 모든 걸 바꿨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밀란은 22일 본머스의 홈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경기 8분 만에 데 빈테르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클라위베르트가 선제골을 넣었다. 🟥 27분 코너킥을 앞두고 마이냥이 장갑 낀 손으로 타일러 애덤스의 얼굴을 밀쳐 넘어뜨렸다.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와 함께 두 번째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교체로 들어간 골키퍼 토리아니 앞에서 태버니어가 골을 넣었다. ⚽ 10명으로 한 시간 넘게 버틴 밀란은 경기 종료 약 6분 전 교체 투입된 아들리에게 감아 찬 프리킥 골까지

곤살루 하무스 'PSG서 연속골 넣어도 선발 못 해…1월에 떠나고 싶었다'

📰 PSG를 떠나 밀란으로 간 곤살루 하무스가 '1월부터 떠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 핵심 🎙️ 하무스가 포르투갈 카날 11 인터뷰에서 PSG 시절을 돌아봤다. 🚪 그는 지난 1월 이적을 원했지만 PSG가 거절했다. 🤝 캄푸스 단장은 여름에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 😤 '4~5경기 연속골에도 선발은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 아모림 감독이 직접 연락해 밀란행이 성사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하무스는 포르투갈 방송 카날 11과의 인터뷰에서 'PSG를 떠나고 싶었지만 1월에는 떠나는 게 늘 더 복잡하다'고 말했다. PSG는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는 이유로 곧바로 거절했고, 루이스 캄푸스 단장이 '이번 여름에는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 그는 PSG에서 뛴 3시즌 동안 4~5경기를 연달아 선발로 나선 적이 거의 없었다며 '가끔은 답답했다. 4~5경기 연속골을 넣고도 한 번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그 분노를 연료로 바꿨다'고

나폴리 만나 단장 “콘테 말고 가스페리니도 생각”…최고 영입은 맥토미니

📰 나폴리 만나 단장이 감독 선택, 영입 순위, 루카쿠 매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 핵심 🧠 부임 당시 감독 후보로 가스페리니와 콘테를 떠올렸다고 했다. 🔥 알레그리는 밀란 시절 뒤 “설욕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 맥토미니를 자신의 최고 영입 1위로 꼽았다. 🔄 힐라를 먼저 노렸지만 밀란이 더 빨랐다고 밝혔다. 💸 루카쿠 매각은 “예상대로 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만나 단장은 마스터 그룹 스포츠의 팟캐스트 ‘콜피 다 마에스트로’에서 “나폴리와 계약할 때 머릿속에는 가스페리니와 콘테가 있었다. 둘 다 강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콘테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스쿠데토를 안겨 줬고, 그게 마지막이 아니길 바란다”고 했다. 나폴리 매거진에 따르면 인터뷰는 9월 초에 녹음돼 29일 공개됐다. 🔥 알레그리에 대해서는 “콘테 다음에는 다르더라도 강한 개성을 가진 감독이 중요했다”며 “밀란에서의 경험 뒤 설욕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은 유

풀리시치, 2031년까지 밀란 재계약 서명…첫 패배 다음 날 더비 앞 희소식

📰 크리스천 풀리시치가 2031년까지 밀란에 남는 재계약 서류에 서명했다. 📌 핵심 ✍️ 풀리시치가 29일 오후 카사 밀란에서 재계약에 서명했다. 📅 새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의 디 스테파노 기자가 현장 소식을 전했다. 📢 구단 공식 발표는 절차가 끝나는 대로 나올 예정이다. ⚔️ 이틀 뒤인 31일에는 인테르와 밀라노 더비가 열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998년생 미국 공격수 풀리시치가 29일 오후 밀란 본사인 카사 밀란에 도착해 계약 연장 서류에 서명했다. 일 밀라니스타는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페페 디 스테파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새 계약이 2031년 6월 30일까지라고 전했다. 📢 밀란 리포츠는 밀란 프레스를 인용해 구단의 공식 발표가 곧 나올 것이라고 했다. 아직 구단 성명은 나오지 않았다. 🏟️ 타이밍도 눈길을 끈다. 밀란은 28일 홈에서 볼로냐에 2-4로 져 리그 첫 패배를 당했고, 31일에는 인테르와의 더

라비오·힐라 복귀, 토모리는 검사 대기…인테르는 라우타로 없이 더비

📰 더비를 이틀 앞두고 밀란은 주전 셋이 돌아왔고, 인테르는 주장 라우타로 없이 산 시로에 간다. 📌 핵심 💪 밀란 라비오·힐라·모레이라가 29일 팀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 라비오의 복귀는 예상보다 빠른 깜짝 소식이다. 🩺 토모리는 허벅지 근육 문제로 검사 결과를 기다린다. 🚑 인테르 주장 라우타로는 허벅지 부상으로 더비에 못 나온다. 🧤 인테르 골문은 요세프 마르티네스가 지킬 전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안사에 따르면 힐라(왼쪽 발목 염증), 모레이라(왼쪽 햄스트링), 라비오(오른쪽 종아리)가 29일 오전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 세 선수는 우디네세전 승리와 볼로냐전 2-4 패배에 모두 빠졌다. 최종 출전 여부는 경기 전날 마지막 훈련에서 정해진다. 🩺 토모리는 28일 볼로냐전 전반에 허벅지 근육 문제를 느껴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아모림 감독은 경기 뒤 다음 날 상태를 살피겠다고 했고,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풋볼 이탈리아는 살레마커스,

새 산 시로 이름은 ‘제네랄리 스타디움’…인테르·밀란, 7만1500석 신구장 공개, 2028년 착공

📰 인테르와 밀란이 함께 쓸 새 경기장 ‘제네랄리 스타디움’의 설계를 공개했다. 📌 핵심 🏟️ 새 산 시로의 이름은 ‘제네랄리 스타디움’으로 정해졌다. 💺 7만1500석 규모로, 노먼 포스터 팀이 설계했다. 🏗️ 2028년 착공, 2031-32시즌 첫 경기가 목표다. 💶 전체 투자 규모는 약 20억 유로로 알려졌다. ✊ 행사장 밖에서는 인테르 팬들이 철거 반대 시위를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테르와 밀란은 29일 밀라노 스포르체스코 성에서 새 경기장을 공개했다. 이름은 보험사 제네랄리에서 따왔고, 보도에 따르면 제네랄리는 25년 동안 해마다 약 2600만 유로를 낸다. 유럽대항전에서는 ‘밀라노 스타디움’으로 불린다. 📐 설계는 새 웸블리를 만든 노먼 포스터의 포스터+파트너스와 데이비드 마니카의 마니카가 맡았다. 밀라노 두오모에서 따온 X자 콘크리트 구조가 이중 곡면 지붕을 받치고, 2층 관중석이 360도로 경기장을 감싼다. 북쪽 쿠르바는 인테르, 남쪽 쿠

음방굴라 해트트릭에 무너진 밀란, 홈서 볼로냐에 2-4…시즌 첫 패배 안고 더비로

📰 밀란이 홈에서 볼로냐에 2-4로 져 리그 9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 핵심 ⚽ 밀란이 28일 산 시로에서 볼로냐에 2-4로 졌다. 🎩 볼로냐 음방굴라가 8분·62분·86분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밀란 시세의 두 골도 패배를 막지 못했다. 😓 아모림 감독은 ‘첫 1분부터 지쳐 있었다’고 털어놨다. 🏟️ 5위 밀란은 31일 인테르와 더비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볼로냐가 8분 음방굴라의 골로 앞서갔다. 밀란은 14분 시세가 동점골을 넣었고, 27분 토모리의 도움으로 시세가 다시 골망을 흔들어 2-1로 뒤집었다. 💥 후반 흐름이 바뀌었다. 60분 미란다의 프리킥이 바르테사기의 자책골로 이어졌고, 2분 뒤 미란다의 크로스를 음방굴라가 마무리했다. 음방굴라는 86분 오드고르의 패스를 받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경기가 끝나자 산 시로에는 야유가 쏟아졌다. 🩹 밀란은 라비오, 힐라, 모레이라가 빠진 상태였고, 토모리도 허벅지 문제로 하프타임에 모드리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