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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아모림의 밀란, 맨유 요로 1월 영입 관심설…맨유 평가액 5천만 유로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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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치오메르카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의 AC 밀란이 1월에 맨유 수비수 요로를 데려오고 싶어 한다. 📌 핵심 🇮🇹 AC 밀란이 1월 수비 보강 후보로 요로를 올렸다는 보도다. 🤝 아모림 감독은 맨유 시절 요로를 즐겨 기용했다. 💶 맨유가 매긴 몸값은 약 5천만 유로로 알려졌다. ⏱️ 요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출전이 22분뿐이다. 🔍 맨유는 다른 센터백 후보들도 살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밀란이 1월 이적시장에서 요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밀란은 리그 5경기 4실점으로 수비가 탄탄하지만, 아모림 감독이 수비 보강을 원한다는 내용이다. 🤝 요로는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53경기를 뛰었다. 팀토크에 따르면 맨유에서 아모림이 요로보다 많이 기용한 선수는 브루누 페르난드스와 디오구 달로뿐이었다. 🪑 캐릭 감독 체제에서는 매과이어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밀렸다. 요로는 올 시즌 리그에서 22분만 뛰었다. 🧩 요로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밀란과도 가까워 협상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다만 밀란도 여름에 큰돈을 써 1월 지출 여력은 변수로 꼽힌다. 📊 숫자로 보기 • 거론 몸값: 약 5천만 유로 • 2024년 영입 이적료: 5200만 파운드 • 아모림 체제 출전: 53경기 • 올 시즌 리그 출전: 22분 🔭 왜 중요한가 요로는 5일 프랑스 대표팀 데뷔전에서 벨기에를 4-1로 꺾는 데 힘을 보태며 주가를 올렸다. 팀토크는 맨유가 요로 잔류를 원하지만, 레체의 티아구 가브리엘, 슈투트가르트의 핀 옐치, 에버턴의 브랜스웨이트 등 다른 수비수도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게 요로에게는 가장 큰 과제다. 맨유는 10월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토트넘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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