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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두 번 놓치고도 6골…가투소의 라치오, 사수올로 6-2 대파하고 인테르와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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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투소의 라치오가 사수올로 원정에서 6-2 대승을 거두고 인테르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 핵심
⚽ 라치오가 27일 사수올로 원정에서 6-2로 이겼다.
🎯 노슬린이 두 골, 네 명이 한 골씩 넣었다.
🙈 페널티킥 두 개를 연달아 놓치고도 대승했다.
🏆 승점 25로 인테르와 함께 세리에A 공동 선두다.
📈 리그 득점자 12명, 유럽 5대 리그 2위 기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치오는 2분 만에 테일러의 골로 앞서갔다. 7분 수탈로의 자책골로 동점이 됐지만, 13분 이사크센과 16분 플로리아니 무솔리니가 연달아 골을 넣었다. 31분 사수올로 토르스트베트가 자카니에게 늦고 높은 태클을 해 곧바로 퇴장당했다.
⚽ 43분 에스포지토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자카니가 전반 추가시간에 골을 넣어 4-2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노슬린이 55분과 65분 연속골을 터뜨렸다.
🙈 라치오는 페널티킥 두 개를 놓쳤다. 50분 자카니, 61분 프라테시의 킥을 사수올로 골키퍼 투라티가 모두 막아냈다.
🗣️ 가투소 감독은 ‘꿈은 올림피코가 꽉 차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치오는 8월 코파 이탈리아에서 세리에B 만토바에 져 탈락했고, 시즌 전 기대도 낮았다.
📊 숫자로 보기
• 9경기 승점 25, 인테르와 공동 선두
• 리그 득점자 12명 (바르셀로나 13명 다음)
• 리그 22골, 노슬린 4골로 팀 내 최다
🔭 왜 중요한가
이탈리아의 월드컵 탈락 뒤 라치오에 온 가투소 감독과 프라테시가 예상 밖의 선두 경쟁을 이끌고 있다. 프라테시는 우승 경쟁 질문에 ‘인테르와 로마 선수들에게 물어보라’고 농담했다. 라치오는 11월 1일(일) 홈에서 칼리아리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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