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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글레이저 일가 "팔 때를 기다린다"…ESPN, 맨유 매각 시점은 새 구장·맨시티 퇴출 변수
본문
📰 ESPN은 맨유 소유주 글레이저 일가가 팔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확정된 매각 결정은 아니다.
📌 핵심
💰 글레이저 일가는 현금화할 적절한 때를 기다린다는 보도다.
📉 지금은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사려는 투자자 시장이 없다고 한다.
⚖️ 매수자는 맨시티 항소 결과를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
🏟️ 새 올드트래퍼드 구상이 매각 계기가 될 수 있다.
✂️ 래틱프 체제의 감원이 공동 구단주 조엘과 아브람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365는 10월 27일 ESPN 보도를 인용해 글레이저 일가의 입장을 전했다. 익명 취재원에 따르면 일가는 현금화할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풋볼365는 제목과 달리 본문이 확정된 매각 결정을 담고 있지는 않다고 읽힌다.
⚖️ ESPN은 두 가지 매각 계기를 짚었다. 하나는 구단 가치를 끌어올릴 새 올드트래퍼드이고, 다른 하나는 맨시티의 리그 퇴출이다. 맨시티는 115개 재정 규정 위반 혐의 중 114개에서 유죄 판정을 받고 항소를 진행 중이어서 매수자들이 결과를 기다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 2024년 2월 짐 래틱프의 이네오스가 지분 27.7%를 사 축구 운영권을 가져갔다. 이후 비용 절감으로 500개가 넘는 일자리가 줄었고 연봉·이적 예산도 줄었다. ESPN에 따르면 이 감원은 조엘과 아브람 글레이저의 뜻과 맞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이네오스 지분 27.7% (2024년 2월 인수)
• 맨시티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 항소 진행 중
• 감원 500개 이상
• 맨유는 본머스에 0-3으로 져 8경기 무승
🔭 왜 중요한가
맨유는 8경기째 이기지 못하며 그라운드 안팎의 불안이 겹쳤다. 소유 구조가 바뀔지는 맨시티 사건과 구장 계획에 달려 있어 단기간에 정리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맨유는 31일 첼시 원정에 나선다.
원문 보기
원문: 풋볼365 ↗뉴스맨유맨유, 판더펜 수비 1순위 타깃설…9천만 파운드면 수비수 최고액♡ 0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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