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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우니온 1-1 쾰른…엘 말라 형제 첫 동반 출전, 말렉이 79분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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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쾰른이 후반 교체로 들어간 말렉 엘 말라의 동점골로 우니온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 핵심
🏟️ 우니온과 쾰른이 11월 1일 1-1로 비겼다.
⚽ 우니온은 전반 10분 하베러의 골로 앞섰다.
🎯 쾰른은 후반 72분 교체로 들어간 말렉 엘 말라가 79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 형 사이드와 동생 말렉이 처음으로 함께 뛰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분데스리가 공식 보도에 따르면 하베러는 스카르케의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밀어 넣었다.
🧱 우니온은 이후 수비를 두껍게 하며 쾰른에 공을 내줬다.
🚧 전반 43분에는 부르추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다.
👬 후반 73분 사이드 엘 말라가 기회를 놓친 뒤, 79분 말렉이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넣었다.
🔄 우니온의 마르빈 프리드리히는 이날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우니온 1-1 쾰른 (전반 1-0)
• 득점 하베러(10분), 말렉 엘 말라(79분)
• 기대득점 우니온 1.05, 쾰른 1.59
• 우니온은 4경기 무패, 16위
• 쾰른 형제 동반 출전은 1986~87시즌 이후 처음
🔭 왜 중요한가
5일 전 포칼에서 쾰른에 0-5로 졌던 우니온은 리그에서는 4경기 무패를 이어 갔지만 이기지는 못했다. 쾰른은 후반 늦게 승점 1점을 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