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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된 맨유 신동 가브리엘, 이적 의사 그대로…4개 구단 관심
본문
📰 맨유 유스 신동 JJ 가브리엘이 16세 생일을 맞았지만, 맨유를 떠나겠다는 뜻은 그대로다.
📌 핵심
🎂 가브리엘이 10월 6일 16세가 되며 장학생 계약 자격을 얻었다.
🚪 하지만 9월에 낸 이적 요청은 철회되지 않았다.
🌍 바르사·레알·PSG·바이에른이 관심 구단으로 거론된다.
🇪🇸 플래시스코어는 스페인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라고 전했다.
⚖️ 맨유는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가브리엘은 9월 8일 촬영한 1군 단체사진에 포함됐지만, 며칠 뒤 가족과 함께 정식으로 이적을 요청했다. 그 뒤로 맨유 훈련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 프리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8~9분을 뛰며 1군 친선전 데뷔를 했고, UEFA 유스리그 사발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가브리엘 측은 장학생 계약 논의 전에 특정 3경기에서 최소 20분씩 출전을 요구했다. 맨유는 장기적인 성장 보호가 먼저라는 입장이었다.
🔍 16세가 되면서 유럽 여권이 있으면 해외 구단으로 옮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다만 바르셀로나의 데쿠 단장은 지난달 "이런 상황의 선수에게는 관심 없다"고 선을 그었고, 아직 구단 간 접촉은 없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6세 (10월 6일 생일)
• 관심 구단: 4곳 (바르사·레알·PSG·바이에른)
• 출전 요구: 3경기 최소 20분씩
🔭 왜 중요한가
맨유가 아끼던 최고 유망주가 1군 공식전 데뷔도 못 하고 떠날 위기다. 앞으로 몇 주 안에 행선지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10월 10일 토트넘과 리그 경기를 치른 뒤 1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으로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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