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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레버쿠젠 코판, 재계약 협상 멈춤 보도…아스널·맨유 등 EPL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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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쿠젠과 공격수 크리스티안 코판의 재계약 협상이 멈춰 섰고, 아스널·맨유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레버쿠젠은 코판과 2031년까지 재계약을 추진해 왔다.
⏸️ 9월 중순 서명 예상이 나왔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 슈포르트빌트에 따르면 걸림돌은 연봉이 아닌 계약 보너스다.
🏴 아스널·뉴캐슬·빌라·에버턴·맨유가 관심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 코판 본인은 레버쿠젠 잔류를 원한다는 보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슈포르트빌트에 따르면 레버쿠젠은 2029년까지인 코판의 계약을 2년 늘려 2031년까지 묶고 연봉도 크게 올려 주려 했다. 서명은 9월 중순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 문제는 연봉이나 바이아웃이 아니라 계약 보너스라는 게 슈포르트빌트의 설명이다. 코판 측이 제안 조건을 다른 중개인들에게 보여 줬고, 더 좋은 조건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협상이 멈췄다고 한다.
🏴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이어진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봄부터 접촉해 왔고, 뉴캐슬·애스턴 빌라·에버턴은 여름에 움직였다. 피플스 퍼슨에 따르면 맨유도 최근 코판 측과 연락했다.
🏠 다만 코판은 이적을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조건으로 레버쿠젠에 남고 싶어 한다는 게 현지 보도다. 소속 에이전시 아프로스포츠와의 관계도 그대로 유지한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20세 (카메룬 국가대표)
• 현재 계약: 2029년까지
• 추진 중인 새 계약: 2031년까지 (2년 연장)
• 올 시즌: 6경기 3골 (피플스 퍼슨 기준)
🔭 왜 중요한가
2025년 알바세테에서 건너온 코판은 레버쿠젠 공격의 미래로 꼽힌다. 협상이 길어질수록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공세가 거세질 수 있어, 레버쿠젠이 보너스 조건을 얼마나 양보하느냐가 관건이다. 아직 공식 제안이나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레버쿠젠은 10월 10일 마인츠 원정으로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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