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볼로냐, 36세 다르미안 자유계약 영입…햄스트링 수술 홀름 공백 메운다
본문
📰 볼로냐가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베테랑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을 자유계약으로 데려왔다.
📌 핵심
✍️ 볼로냐가 8일 다르미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 오른쪽 풀백 홀름이 수술로 4~6개월 빠진 게 계기다.
🔵 다르미안은 인테르에서 약 6시즌을 뛰고 지난 6월 떠났다.
🏟️ 17일에는 친정 인테르와 홈에서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볼로냐는 공식 발표에서 "다르미안의 선수 권리를 2027년 6월 30일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르미안은 약 일주일 동안 볼로냐 훈련장에서 몸 상태 점검을 받은 뒤 계약서에 서명했다.
🩹 계기는 스웨덴 대표팀에서 다친 오른쪽 풀백 에밀 홀름이다. 홀름은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 힘줄 수술을 받아 4~6개월 동안 뛰지 못한다.
🔵 1989년생 다르미안은 2020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인테르에서 뛰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두 번(2023·2025년) 올랐다. 그전에는 토리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거쳤고, 이탈리아 대표로 40경기 넘게 뛰었다.
🧩 팔라디노 감독은 여러 수비 위치를 소화하는 다르미안으로 수비 뎁스를 채우게 됐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36세(1989년생)
• 계약 2027년 6월 30일까지
• 홀름 예상 결장 4~6개월
• 인테르 시절 챔스 결승 2회
🔭 왜 중요한가
시즌 초 주전 풀백을 잃은 볼로냐는 검증된 베테랑으로 급한 불을 껐다. 볼로냐는 11일 레체 원정을 치르고, 17일 홈에서 다르미안의 친정 인테르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