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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마이냥, 밀란 GK 첫 유럽 대회 퇴장…본머스에 0-3 완패
본문
📰 주장 마이냥의 퇴장으로 무너진 밀란이 본머스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했다.
📌 핵심
🎯 8분 데 빈테르의 핸드볼로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다.
🟥 27분 마이냥이 애덤스의 얼굴을 밀쳐 다이렉트 퇴장당했다.
📜 마이냥은 메이저 유럽 대회에서 퇴장당한 첫 밀란 골키퍼다.
⚽ 태버니어의 페널티킥, 아들리의 프리킥으로 0-3이 됐다.
🗣️ 아모림은 "레드카드가 모든 걸 바꿨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밀란은 22일 본머스의 홈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경기 8분 만에 데 빈테르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클라위베르트가 선제골을 넣었다.
🟥 27분 코너킥을 앞두고 마이냥이 장갑 낀 손으로 타일러 애덤스의 얼굴을 밀쳐 넘어뜨렸다.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와 함께 두 번째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교체로 들어간 골키퍼 토리아니 앞에서 태버니어가 골을 넣었다.
⚽ 10명으로 한 시간 넘게 버틴 밀란은 경기 종료 약 6분 전 교체 투입된 아들리에게 감아 찬 프리킥 골까지 내줬다.
🗣️ 아모림 감독은 "페널티킥과 레드카드가 모든 걸 바꿨다. 그 뒤로는 경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마이냥: 메이저 유럽 대회 첫 밀란 골키퍼 퇴장
• 전반에만 PK 2골 실점은 2012년 4월 바르셀로나전(메시 2골) 뒤 처음
• 잉글랜드 원정 메이저 유럽 대회 23경기 2승
• 본머스: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유럽 대회 첫 3경기를 모두 이긴 잉글랜드 팀
🔭 왜 중요한가
유로파리그에서 벤피카에 0-2로 진 데 이어 또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유럽 무대 고민이 커졌다. 밀란은 28일 볼로냐에 2-4로 져 리그 첫 패배를 안았고, 31일 산 시로에서 인테르와 밀라노 더비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