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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페리니 "로마 우승은 3년 계획, 빨리 오면 좋겠지만 갈 길 멀다"…공동 선두로 코모 원정
본문
📰 로마 가스페리니 감독이 "우승은 3년 계획"이라며 공동 선두에도 몸을 낮췄다.
📌 핵심
🎙️ 가스페리니 감독이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인터뷰했다.
🏆 "우리 계획은 3년 안에 우승하는 것, 더 빨라도 좋지만 길은 멀다"고 했다.
📈 로마는 5라운드까지 승점 13으로 인테르·라치오와 공동 1위다.
🏠 아탈란타 복귀 가능성엔 "아직 집을 팔지 않았다"며 여지를 남겼다.
📅 11일 코모 원정에서 이기면 세리에A 통산 300승을 달성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가스페리니 감독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계획은 3년 안에 스쿠데토에 닿는 것이었다. 더 빨리 가도 싫지 않지만, 길이 멀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 그는 축구에는 예측할 수 없는 기복이 있다며 공동 선두에 들뜨지 않겠다는 뜻을 보였다. 로마는 2001년 이후 리그 우승이 없다.
🏠 오랫동안 이끌었던 아탈란타로 언젠가 돌아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집을 팔지 않았다"며 가능성을 닫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로마 5라운드 승점 13, 인테르·라치오와 공동 1위
• 말렌 6골로 세리에A 득점 1위
• 마지막 리그 우승 2001년
• 코모전 승리 시 가스페리니 세리에A 300승
🔭 왜 중요한가
25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로마가 처음으로 시간표를 공개했다. 10월 11일 코모 원정은 선두 경쟁과 가스페리니의 300승이 동시에 걸린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