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 팀 뉴스 | Dear My Team

로마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로마, 우디네세 원정 5-2 대승…전반에만 4골 몰아치고 무패 이어 가

📰 로마가 우디네세 원정에서 전반에만 4골을 몰아쳐 5-2로 크게 이겼다. 📌 핵심 🏟️ 로마가 10월 31일 우디네세 원정에서 5-2로 이겼다. ⚽ 크리스탄테가 전반 10분 웨슬리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했다. 🔥 전반 37분까지 모라, 말렌, 은디카가 연달아 골을 넣어 4-0이 됐다. 💪 우디네세는 후반 5분 자니올로, 후반 33분 팔마가 한 골씩 만회했다. 🎯 길라르디가 추가시간에 카스트로의 패스를 받아 세리에A 첫 골로 5-2를 만들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는 전반 10분 웨슬리의 크로스를 크리스탄테가 헤더로 밀어 넣으며 앞서갔다. 이후 전반 중반부터 7분 사이에 세 골이 더 터졌다. 🔥 모라가 크리스탄테의 발바닥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넣었고, 말렌이 소울레의 패스로 3-0을 만들었다. 전반 37분에는 소울레의 코너킥을 은디카가 마무리해 4-0이 됐다. 💪 우디네세는 후반 5분 밀러의 슛이 골키퍼에게 막혀 나온 공을 자니올로가 밀어 넣어 따라붙었

로마, 첼시 바이노기튼스 1월 영입 재검토…여름 협상은 무산, 출전 시간 부족

📰 로마가 여름에 무산됐던 첼시 윙어 바이노기튼스 영입을 1월에 다시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로마가 바이노기튼스 영입을 1월에 다시 살핀다는 보도다. 🧢 가스페리니 감독은 측면 공격수를 원한다. ⌛ 바이노기튼스는 첼시에서 출전 시간을 못 얻고 있다. 🚫 여름 협상은 성과 없이 끝났다. 📉 슈투트가르트 레벨링 영입도 선수 거부감으로 무산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겟 이탈리안 풋볼 뉴스는 29일 투토메르카토웹을 인용해 로마가 첼시의 바이노기튼스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1월 영입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이다. 🧢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은 여전히 측면 공격수를 원한다. 바이노기튼스는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 첼시에서 출전 기회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 로마와 첼시의 여름 협상은 아무 진전이 없었고, 슈투트가르트 제이미 레벨링 영입 시도도 선수의 소극적 태도 때문에 불발됐다. 💬 이적료, 임대 방식, 출전 시간 수치

로마 주전 GK 스빌라르 발가락 골절, 휴식기 뒤 복귀…디발라도 우디네세전 결장 유력

📰 로마가 골키퍼 스빌라르의 발가락 골절과 디발라의 종아리 문제로 우디네세 원정을 앞두고 전력 누수를 겪는다. 📌 핵심 🧤 스빌라르가 발가락 골절로 휴식기 이후에야 복귀한다. 🧱 골리니가 계속 선발 골키퍼를 맡는다. 🩹 디발라는 31일 우디네세전에 못 나올 가능성이 크다. 🎯 디발라의 복귀 목표는 11월 7일 사수올로전이다. 🔙 마누 코네도 그 경기에 돌아올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마일 스빌라르는 발가락 골절로 A매치 휴식기 이후에야 복귀한다. 그동안 골리니가 계속 선발 골키퍼로 나선다. 🩹 파울로 디발라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입은 오른쪽 종아리 문제에서 아직 회복 중이다. 카글리아리전에 맞추지 못한 뒤 가스페리니 감독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번 주말 우디네세 원정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 디발라의 목표는 11월 7일 사수올로전이다. 이 경기에서는 마누 코네도 복귀할 수 있다. 📊 숫자로 보기 • 스빌라르:

유스 둘이 골, 막판 2분 새 2골…로마 칼리아리 4-2로 9경기 무패 3위

📰 로마가 칼리아리를 4-2로 꺾고 리그 9경기 무패로 3위를 지켰다. 📌 핵심 ⚽ 85분 모라, 87분 말렌이 2분 새 결승골과 쐐기골을 넣었다. 🌱 아카데미 출신 룰리와 피실리가 전반에 골을 넣었다. 🛡️ 로마는 리그 9경기 6승 3무로 아직 지지 않았다. 🩹 디발라·코네·스빌라르·펠레그리니가 부상으로 빠졌다. 🎙️ 가스페리니는 "모두가 함께해 더 값진 승리"라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는 10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끌려갔다. 피실리가 아도포의 헤더를 막는 과정에서 반칙이 선언됐고, VAR 확인 뒤 은졸라가 성공시켰다. 🌱 반격은 유스 선수들이 이끌었다. 15분 룰리가 몰리나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고, 21분에는 피실리가 룰리의 크로스를 마무리했다. 😱 81분 다니엘 말디니가 동점골을 넣으며 흐름이 꺾이는 듯했다. 그러나 교체로 들어간 모라가 85분 길라르디의 크로스를 헤더로 넣었고, 2분 뒤 말렌이 리바운드를 밀어 넣었다. 🎙️ 가스페리니

무리뉴 "심판 다 믿지만 냄새나는 게 하나"…로마 원정 앞 주심 공개 저격

📰 무리뉴가 친정 로마 원정을 앞두고 다시 한번 판정 문제를 건드렸다. 📌 핵심 🎙️ 무리뉴는 "모든 심판을 믿지만 냄새나는 게 하나 있다"고 말했다. 🕵️ 주심 이름이 24시간 전이 아니라 3주 전부터 알려지는 게 문제라고 했다. 🟥 비니시우스 퇴장엔 "비야레알전 첫 1분만 보라"고 받아쳤다. 💬 선수들이 위축됐냐는 질문엔 "답은 당신이 알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 레알은 14일 밤 올림피코에서 로마와 챔스 2차전을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무리뉴는 13일 올림피코 기자회견에서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심판 중 어느 쪽을 더 믿느냐는 질문에 "모든 심판을 믿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냄새나는 건" 원래 24시간 전에 공개돼야 할 주심 이름이 실제로는 3주 전쯤부터 알려진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 스페인 언론은 이달 초부터 25일 캄프 누 엘 클라시코 주심으로 알레한드로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를 거론해 왔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디

6골 에이스 말렌 퇴장, 10명 로마 코모와 0-0…인테르·라치오에 선두 내줘

📰 선두 로마가 6골 에이스 말렌의 퇴장 속에 코모와 0-0으로 비기며 꼭대기 자리를 내줬다. 📌 핵심 🟥 말렌은 53분 카이키에게 발바닥 태클을 해 곧바로 퇴장당했다. 🧱 로마는 40분 가까이 10명으로 버티며 무패를 지켰다. 📉 승점 14가 된 로마는 인테르·라치오(16)에 선두를 내줬다. 🗣️ 가스페리니는 판정에 항의하며 "축구는 정지화면으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 말렌은 다음 라운드 홈 제노아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는 11일 스타디오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코모 원정 전반을 주도했다. 디발라와 말렌이 연달아 골문을 노렸고, 펠레그리니의 슈팅은 골대를 맞혔다. 🟥 흐름은 53분에 바뀌었다. 말렌이 카이키와 경합하다 공을 살짝 건드린 뒤 상대 발목을 밟았고, 파브리 주심은 바로 레드카드를 꺼냈다. 로마 벤치는 그 직전 말렌이 먼저 반칙을 당했다며 거세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 수적 열세 속에 로마는 버티기에 들

무리뉴 "부다페스트서 이미 경질됐다"…14일 친정 로마 올림피코 귀환

📰 무리뉴가 로마와의 결별 뒷이야기를 꺼내며, 레알 감독으로 친정 올림피코에 돌아가는 14일 챔스 맞대결에 불을 붙였다. 📌 핵심 🎙️ 무리뉴는 로마 생활이 2023년 부다페스트 결승 날 사실상 끝났다고 말했다. 💀 휴가에서 돌아왔을 땐 이미 "죽은 상태"였고, 공식 경질은 이듬해 1월이었다. ✈️ 결승 뒤 공항 소동은 자기 책임이 아니라며 UEFA 징계에 불만을 드러냈다. 🏠 그래도 로마를 "내 집"이라 부르며 구단주와도 문제없이 인사하겠다고 했다. 🏟️ 레알은 14일 올림피코에서 로마와 챔스 리그 페이즈 2차전을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무리뉴는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로마 시절을 돌아봤다. 그는 공식 지휘 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지만, 실제로는 2023년 5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끝났다고 했다. 로마는 부다페스트에서 세비야에 승부차기로 졌다. 💀 무리뉴는 결승 당일 이미 경질된 것과 같았고,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을

가스페리니 "로마 우승은 3년 계획, 빨리 오면 좋겠지만 갈 길 멀다"…공동 선두로 코모 원정

📰 로마 가스페리니 감독이 "우승은 3년 계획"이라며 공동 선두에도 몸을 낮췄다. 📌 핵심 🎙️ 가스페리니 감독이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인터뷰했다. 🏆 "우리 계획은 3년 안에 우승하는 것, 더 빨라도 좋지만 길은 멀다"고 했다. 📈 로마는 5라운드까지 승점 13으로 인테르·라치오와 공동 1위다. 🏠 아탈란타 복귀 가능성엔 "아직 집을 팔지 않았다"며 여지를 남겼다. 📅 11일 코모 원정에서 이기면 세리에A 통산 300승을 달성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가스페리니 감독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계획은 3년 안에 스쿠데토에 닿는 것이었다. 더 빨리 가도 싫지 않지만, 길이 멀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 그는 축구에는 예측할 수 없는 기복이 있다며 공동 선두에 들뜨지 않겠다는 뜻을 보였다. 로마는 2001년 이후 리그 우승이 없다. 🏠 오랫동안 이끌었던 아탈란타로 언젠가 돌아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가스페리니, 코모 원정서 세리에A 300승 도전…로마는 1989년 이후 코모 원정 무승

📰 무패 선두 로마가 코모 원정에서 가스페리니 감독의 세리에A 300승에 도전한다. 📌 핵심 🏟️ 11일 일요일 코모 홈 시닐리아에서 6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 가스페리니 감독은 이기면 세리에A 통산 300승을 달성한다. 🛡️ 로마는 5경기 4승 1무, 14골 3실점으로 무패 행진 중이다. 📈 파브레가스의 코모도 승점 10으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 로마는 1989년 4월 이후 코모 원정에서 이긴 적이 없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는 개막 5경기에서 4승 1무로 승점 13을 쌓아 인테르·라치오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개막 5경기 무패는 2014-15시즌 이후 처음이고, A매치 휴식기 직전에는 홈에서 인테르와 2-2로 비겼다. 🏆 가스페리니 감독은 세리에A에서 299승을 거뒀다. 300승 고지를 밟은 감독은 지금까지 트라파토니, 알레그리, 스팔레티, 로코 네 명뿐이다. 📈 파브레가스 감독의 코모는 3승 1무 1패, 승점 10으로 로마를 3

로마, 4승 1무로 세리에A 선두…말렌은 5경기 6골로 득점 1위

📰 로마가 세리에A 초반 선두에 올랐고, 그 중심에는 6골의 도니얼 말렌이 있다. 📌 핵심 📈 로마는 5경기 4승 1무 승점 13으로 득실차 선두다. 🔁 인테르와 라치오도 승점 13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 말렌은 5경기 6골로 세리에A 득점 1위다. 🏅 말렌은 8·9월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 가스페리니는 "이과인의 36골을 위협해도 놀랍지 않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말렌은 개막전 피오렌티나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렸고, 다음 라운드 레체전에서 2골을 넣었다. 9월 중순 토리노 원정 2-0 승리에서도 골을 보태 5경기 6골을 기록했다. 📈 로마는 4승 1무, 14득점 3실점으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유일한 무승부는 디펜딩 챔피언 인테르전이었다. 인테르(15득점 8실점)와 라치오(8득점 3실점)도 승점 13이지만 득실차에서 로마가 앞선다. 🏅 세리에A는 말렌을 2026-27시즌 첫 이달의 선수(8·9월)로 선정했다. 트로피는 10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