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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자책골 두 개로 이긴 인테르, 베네치아 2-0…키부 “운이 좋았다” 구단 최고 출발 승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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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르가 베네치아 원정에서 상대 자책골 두 개로 이기고 구단 최고 출발 기록을 세웠다.
📌 핵심
⚽ 인테르가 28일 베네치아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 두 골 모두 베네치아 선수의 자책골이었다.
🏆 9경기 승점 25로 승점 3 시대 구단 최고 출발이다.
🗣️ 키부 감독은 ‘운이 좋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 31일 5위 밀란과 밀라노 더비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더비를 사흘 앞둔 키부 감독은 선발을 크게 바꿨다. 전반은 0-0으로 끝났고, 베네치아는 29분 라우바흐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고 36분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오히려 더 위협적이었다.
⏱️ 키부 감독은 하프타임에 바렐라, 찰하놀루, 아칸지를 한꺼번에 투입했다. 베네치아는 72분 애덤스의 골까지 VAR로 취소됐다.
🙃 균형은 상대 실수로 깨졌다. 79분 마티아스 모레노, 82분 레두안 할할이 잇따라 자책골을 넣었다.
🗣️ 키부 감독은 경기 뒤 ‘오늘은 운이 좋았다’, ‘우리도 위험을 감수했다’고 말했다. 하프타임에 ‘모두 바꾸고 싶었다’며 에너지가 부족하고 느렸다고 인정했다.
📊 숫자로 보기
• 9경기 8승 1무, 승점 25 (라치오와 공동 선두)
• 승점 3 시대(1994-95시즌 이후) 구단 최고 출발
• 베네치아 골 2개 오프사이드 취소
🔭 왜 중요한가
인테르는 경기력이 좋지 않은 날에도 승점 3을 챙기며 선두를 지켰다. 31일(토)에는 볼로냐에 2-4로 진 5위 밀란과 밀라노 더비를 치른다. 선두 인테르와 밀란의 격차는 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