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 팀 뉴스 | Dear My Team
인터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밀란, 더비서 인테르 3-1 완승…전반 3골로 시즌 첫 패배 안겼다
📰 밀란이 산 시로 더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인테르를 3-1로 눌렀다. 📌 핵심 🏟️ 밀란이 10월 31일 산 시로에서 열린 더비에서 인테르를 3-1로 이겼다. ⚽ 풀리시치와 라비오가 전반 10분 안에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 모레이라가 전반 43분 직접 프리킥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 인테르는 올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다. 🧤 마이냥이 후반에 선방을 이어 가며 1점 차를 지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경기는 시작과 함께 기울었다. 모레이라가 두 차례 도움을 올렸고, 풀리시치와 라비오가 전반 10분 안에 2-0을 만들었다. ⚡ 인테르는 전반 22분 칼하노글루의 코너킥을 아칸지가 머리로 흘렸고, 바스토니가 가까운 거리에서 머리로 받아 넣으며 한 골을 따라붙었다. 🎯 전반 43분 모레이라가 직접 프리킥으로 3-1을 만들었다. 밀란은 3-1로 전반을 마쳤다. 🛡️ 인테르는 점유율 57%에 슈팅 19개를 쏘고도 더 넣지 못했다
라치오 무솔리니, 급여 4배 인상 재계약 임박…인테르 관심 속 2030년까지
📰 라치오가 인테르의 관심을 받는 윙어 무솔리니와 급여를 4배로 올리는 재계약을 거의 마무리했다는 보도다. 📌 핵심 ✍️ 무솔리니가 라치오와 재계약 임박 단계라고 한다. 💰 급여는 현재의 약 4배로 오를 전망이다. 📆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늘어난다. 👀 인테르가 선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본다. 🛡️ 라치오는 새 계약으로 관심 구단을 막으려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겟 이탈리안 풋볼 뉴스는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를 인용해 라치오 윙어 로마노 플로리아니 무솔리니(23)가 재계약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 현재 계약은 2028년 6월에 끝나며 급여는 약 15만 유로 수준이라고 한다. 새 계약안은 급여를 4배로 올리고 기간을 2030년까지 늘리는 내용이다. ⚽ 그는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섰고 라치오에서 첫 골을 넣었다. 라치오는 선두권에서 시즌을 치르고 있다. 🔍 인테르는 그의 상황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라치오는 더 큰 계약으로 영입
인테르, 리버풀 키에사 문의…우측 윙백 보강 위해 임대부터 검토
📰 인테르가 리버풀에서 부진한 페데리코 키에사에게 초기 문의를 했고 1월 임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인테르가 키에사에 대해 초기 문의를 했다는 보도다. 🔁 임대를 첫 단계로 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 우측 윙백 자리에 대한 보강 구상이 배경이다. 🧱 디우프의 기용은 임시방편으로 평가된다. ⚠️ 리버풀의 반응과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겟 이탈리안 풋볼 뉴스는 투토메르카토웹 보도를 인용해 인테르가 키에사에 대해 초기 문의를 했다고 전했다. 아직 확정된 협상은 아니며 이 보도 하나에만 근거한 내용이다. 🧩 인테르는 우측 윙백 자리의 선택지를 평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안디 디우프를 쓰는 건 임시 해법으로 여겨지고, 루이스 엔히크의 미래도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 키에사의 리버풀 이적은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평가받았다. 이 매체는 부상 때문에 시즌 대부분을 뛰지 못했다고 전했다. 💬 임
10명 인테르 샤흐타르 1-0…키부가 감싼 GK 마르티네스 선방
📰 수적 열세에 빠진 인테르가 골키퍼 마르티네스의 선방으로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따냈다. 📌 핵심 🟥 68분 바스토니가 경고 2회로 퇴장당했다. ⚽ 77분 카를로스 아우구스투가 결승골을 넣었다. 🧤 마르티네스가 막판 연속 선방으로 1-0을 지켰다. 🗣️ 키부는 경기 전 "마르티네스가 주전"이라며 신뢰를 보냈다. 📈 인테르는 챔피언스리그 2연패 뒤 첫 승을 올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경기 전 이탈리아 매체들은 여름에 라치오에서 온 프로베델의 데뷔를 점쳤다. 하지만 투토메르카토웹에 따르면 키부 감독은 마르티네스를 잃고 싶지 않았고, 지금 그를 빼면 선수에게 나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 키부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해가 안 된다, 그는 인테르의 주전 골키퍼"라고 말했다. 🟥 경기는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바스토니가 68분 샤흐타르 문전에서 오체레트코와 부딪혀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 그래도 인테르는 9분 뒤 앞서 나갔다. 미키타리안이 수비
인테르, 91분 튀랑·추가시간 PK로 피오렌티나 2-1 대역전
📰 인테르가 0-1로 지던 경기를 추가시간 두 골로 뒤집고 다시 선두에 섰다. 📌 핵심 😱 65분 히메네스의 중거리포에 0-1로 끌려갔다. ⚡ 91분 튀랑이 디우프와 2대1 패스 뒤 동점골을 넣었다. 🎯 추가시간 막판 튀랑이 얻은 페널티킥을 지엘린스키가 넣었다. 🏆 8경기 7승 1무 승점 22, 라치오와 공동 선두가 됐다. 🧤 여름 영입 골키퍼 프로베델이 인테르 데뷔전을 치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테르는 25일 낮 12시 30분 산 시로에서 열린 세리에A 8라운드에서 경기 내내 피오렌티나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다비드 데헤아가 피오 에스포지토의 헤더와 튀랑의 슈팅을 연달아 막았고, 카를로스 아우구스투의 헤더는 크로스바에 맞았다. 😱 오히려 65분 피오렌티나의 알렉스 히메네스가 먼 거리에서 감아 찬 슛이 골문 구석에 꽂혔다. 데뷔전을 치른 프로베델은 79분 그논토의 근거리 슈팅을 막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 91분 튀랑이 디우프와 공을 주고받은 뒤 왼발
인테르, 20세 수비수 옐치 관찰설…몸값 4천만 유로에 바르사와 경쟁
📰 인테르가 독일 21세 이하 대표 수비수 핀 옐치를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인테르가 지난 1년간 옐치를 여러 차례 관찰했다는 보도다. 🗣️ 선수 대리인 측과도 여러 번 대화했다고 한다. 💶 슈투트가르트는 약 4천만 유로를 원한다. 🔵 바르셀로나 플릭 감독도 옐치를 1순위로 꼽는다는 보도다. 🗓️ 인테르는 11월 25일 챔스 맞대결 때 협상을 원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는 칼치오메르카토와 스페인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인테르 스카우트가 지난 1년 동안 옐치를 여러 차례 지켜봤다고 전했다. 인테르는 선수의 대리인 및 관계자들과도 여러 번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 옐치는 슈투트가르트에서 포백의 센터백으로 뛰지만, 인테르는 키부 감독의 스리백에서 가운데나 오른쪽을 맡을 수 있다고 본다. 💶 옐치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세전 약 130만 유로의 연봉을 받는다. 인테르가 더 좋은 조건을 내미는 건 어렵지 않지만, 슈투트가르트가 원하는
라비오·힐라 복귀, 토모리는 검사 대기…인테르는 라우타로 없이 더비
📰 더비를 이틀 앞두고 밀란은 주전 셋이 돌아왔고, 인테르는 주장 라우타로 없이 산 시로에 간다. 📌 핵심 💪 밀란 라비오·힐라·모레이라가 29일 팀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 라비오의 복귀는 예상보다 빠른 깜짝 소식이다. 🩺 토모리는 허벅지 근육 문제로 검사 결과를 기다린다. 🚑 인테르 주장 라우타로는 허벅지 부상으로 더비에 못 나온다. 🧤 인테르 골문은 요세프 마르티네스가 지킬 전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안사에 따르면 힐라(왼쪽 발목 염증), 모레이라(왼쪽 햄스트링), 라비오(오른쪽 종아리)가 29일 오전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 세 선수는 우디네세전 승리와 볼로냐전 2-4 패배에 모두 빠졌다. 최종 출전 여부는 경기 전날 마지막 훈련에서 정해진다. 🩺 토모리는 28일 볼로냐전 전반에 허벅지 근육 문제를 느껴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아모림 감독은 경기 뒤 다음 날 상태를 살피겠다고 했고,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풋볼 이탈리아는 살레마커스,
자책골 두 개로 이긴 인테르, 베네치아 2-0…키부 “운이 좋았다” 구단 최고 출발 승점 25
📰 인테르가 베네치아 원정에서 상대 자책골 두 개로 이기고 구단 최고 출발 기록을 세웠다. 📌 핵심 ⚽ 인테르가 28일 베네치아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 두 골 모두 베네치아 선수의 자책골이었다. 🏆 9경기 승점 25로 승점 3 시대 구단 최고 출발이다. 🗣️ 키부 감독은 ‘운이 좋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 31일 5위 밀란과 밀라노 더비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더비를 사흘 앞둔 키부 감독은 선발을 크게 바꿨다. 전반은 0-0으로 끝났고, 베네치아는 29분 라우바흐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고 36분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오히려 더 위협적이었다. ⏱️ 키부 감독은 하프타임에 바렐라, 찰하놀루, 아칸지를 한꺼번에 투입했다. 베네치아는 72분 애덤스의 골까지 VAR로 취소됐다. 🙃 균형은 상대 실수로 깨졌다. 79분 마티아스 모레노, 82분 레두안 할할이 잇따라 자책골을 넣었다. 🗣️ 키부 감독은 경기 뒤 ‘오늘은 운이 좋았다’, ‘우리도
새 산 시로 이름은 ‘제네랄리 스타디움’…인테르·밀란, 7만1500석 신구장 공개, 2028년 착공
📰 인테르와 밀란이 함께 쓸 새 경기장 ‘제네랄리 스타디움’의 설계를 공개했다. 📌 핵심 🏟️ 새 산 시로의 이름은 ‘제네랄리 스타디움’으로 정해졌다. 💺 7만1500석 규모로, 노먼 포스터 팀이 설계했다. 🏗️ 2028년 착공, 2031-32시즌 첫 경기가 목표다. 💶 전체 투자 규모는 약 20억 유로로 알려졌다. ✊ 행사장 밖에서는 인테르 팬들이 철거 반대 시위를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테르와 밀란은 29일 밀라노 스포르체스코 성에서 새 경기장을 공개했다. 이름은 보험사 제네랄리에서 따왔고, 보도에 따르면 제네랄리는 25년 동안 해마다 약 2600만 유로를 낸다. 유럽대항전에서는 ‘밀라노 스타디움’으로 불린다. 📐 설계는 새 웸블리를 만든 노먼 포스터의 포스터+파트너스와 데이비드 마니카의 마니카가 맡았다. 밀라노 두오모에서 따온 X자 콘크리트 구조가 이중 곡면 지붕을 받치고, 2층 관중석이 360도로 경기장을 감싼다. 북쪽 쿠르바는 인테르, 남쪽 쿠
트레솔디 해트트릭에 무너진 인테르, 브뤼허에 3-4…챔스 8경기 7패
📰 인테르가 안방 산시로에서 트레솔디에게 해트트릭을 내주고 클뤼프 브뤼허에 3-4로 졌다. 📌 핵심 ⚽ 인테르는 13일 산시로에서 브뤼허에 3-4로 졌다. 🎩 브뤼허 트레솔디가 30분·63분·74분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라우타로가 2골, 보니가 추가시간 골을 넣었지만 모자랐다. 📉 인테르는 챔스 2연패, 최근 챔스 8경기 7패다. 🎙️ 키부 감독은 "내가 먼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30분 찰하놀루가 카를루스 포르브스를 넘어뜨려 페널티킥을 내줬고, 트레솔디가 선제골을 넣었다. 인테르는 44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골로 전반을 1-1로 마쳤다. 😱 후반 초반 결정적인 기회 두 번을 놓친 뒤 경기가 무너졌다. 트레솔디가 63분 다시 골을 넣었고, 74분에는 골키퍼 요셉 마르티네스가 쳐낸 공을 가장 먼저 달려들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라우타로가 81분 한 골을 따라붙었지만, 87분 베르만트에게 네 번째 골을 맞았다. 93분 보니의 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