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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구모하, 체코전서 잉글랜드 공식 데뷔…역대 3번째 최연소 기록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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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윙어 리오 은구모하가 체코전에 교체로 나서며 잉글랜드 역대 세 번째 최연소 공식전 데뷔 기록을 세웠다. 📌 핵심 ⚽ 잉글랜드는 9월 30일 프라하 원정에서 체코를 2-0으로 이겼다. 🔁 은구모하는 후반 71분 사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 데뷔 당시 나이는 18세 31일로 역대 세 번째로 어리다. 📜 그보다 어린 공식전 데뷔자는 루니와 벨링엄 둘뿐이다. 🗓️ 그는 지난 6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이미 첫 출전을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잉글랜드는 9월 30일 프라하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체코전에서 앤서니 고든과 해리 케인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골닷컴에 따르면 은구모하는 후반 71분 부카요 사카 대신 들어가 약 19분을 뛰었다. 📜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는 은구모하가 18세 31일에 공식전 데뷔를 치러 잉글랜드 역대 세 번째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더 어린 나이에 공식전에 나선 선수는 웨인 루니(17세 156일)와 주드 벨링엄(17세 269일)뿐이다. 이 기록으로 2019년 같은 체코전에서 18세 135일에 데뷔한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3위 밖으로 밀려났다. 🗣️ 은구모하는 ITV 인터뷰에서 투입된다는 걸 알았을 때 간절함과 투지, 믿음이 생겼다며, 열여덟 살에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늘 있었다고 말했다. 🔁 그는 직전 웸블리 스페인전(2-3 패) 명단에서는 빠졌다가 곧바로 기회를 잡았다. 앞서 월드컵을 앞둔 6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17세 나이로 첫 A매치를 치른 바 있다. 📊 숫자로 보기 • 데뷔 나이: 18세 31일 (공식전 역대 3번째 최연소) • 루니 17세 156일, 벨링엄 17세 269일 • 체코전 출전 시간: 약 19분 (후반 71분 투입) • 리버풀 이번 시즌: 공식전 7경기 중 5경기 출전 (골닷컴) 🔭 왜 중요한가 대표팀이 공식전에서 은구모하를 쓴다는 것은 그만큼 그의 성장 속도를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다. 골닷컴에 따르면 그는 10월 11일 리버풀의 맨체스터 시티전 출전 후보로 꼽히며, 대표팀에서 얻은 자신감이 소속팀 출전 시간 확대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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