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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맨유, 캐릭 거취 11월 휴식기 평가 보도…후임 후보로 하우·콘테 거론
본문
📰 맨유가 부진한 캐릭 감독의 거취를 11월 A매치 휴식기에 평가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고, 하우와 콘테가 후보로 거론됐다. 구단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
📌 핵심
📉 맨유는 리그 5경기에서 승점 5에 그쳤고 카라바오컵에서도 탈락했다.
🗓️ 딘 존스 기자는 11월 휴식기가 평가 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결별 시 후보로 에디 하우와 안토니오 콘테가 거론됐다.
🚫 아직 다른 감독이나 에이전트와 접촉은 없었다는 보도다.
🤝 로마노는 구단이 캐릭에게 신뢰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365에 따르면 딘 존스 기자는 플래시스코어를 통해 맨유 수뇌부가 11월 A매치 휴식기에 캐릭 감독의 거취를 판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전까지 이어지는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즈, 코모전 결과가 판단 근거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 맨유는 리그 첫 5경기에서 승점 5를 얻는 데 그쳤고, 카라바오컵에서는 브라이턴에 져 탈락했다. 최근 7경기에서는 3패 2무를 기록했다.
🔍 후보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뉴캐슬을 떠난 에디 하우와, 나폴리를 떠난 뒤 쉬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가 거론됐다. 콘테는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역사 있는 구단을 다시 빛나게 하고 싶고, 가치가 있다면 시즌 도중 부임도 고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 반면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맨유가 캐릭에게 신뢰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선수단이 감독을 지지하고 있어 내부 불화는 없다는 판단이라는 것이다. 존스 역시 현재 다른 감독과 접촉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리그 성적: 5경기 승점 5
• 최근 7경기: 3패 2무 (풋볼365)
• 평가 전까지 남은 주요 상대: 토트넘, 아틀레티코, 리즈, 코모
🔭 왜 중요한가
캐릭은 지난 시즌 3위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고 정식 감독이 됐다. 그만큼 구단이 쉽게 결별을 택하기 어렵지만, 부진이 이어지면 콘테처럼 공개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후보가 있다는 점이 압박이 된다.
첫 시험대는 10월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토트넘전이다. 11월 휴식기 전까지의 결과가 캐릭의 운명을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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