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투헬, 대표팀 빠진 팔머에 경고 "기차는 달리고 있다"…3월 이후 잉글랜드 출전 없어
본문
📰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대표팀에서 빠진 팔머에게 "기차는 달리고 있다"며 사실상 경고를 보냈다.
📌 핵심
🚂 투헬은 "모두가 오고 싶어 해야 한다, 기차는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 팔머 등 주축 5명이 이번 소집에서 빠졌다.
⚽ 잉글랜드는 이들 없이 크로아티아를 7-0으로 대파했다.
📉 팔머는 3월 일본전 이후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 팔머가 지금 체제에 맞느냐는 질문에 투헬은 "솔직히 모르겠다"고 답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번 네이션스리그 소집에는 팔머와 마커스 래시퍼드, 코비 마이누, 데클런 라이스, 티노 리브라멘토가 예상 밖으로 빠졌다.
🚂 투헬은 소집을 마치며 "모두가 오고 싶어 해야 하고, 간절히 오고 싶어 해야 한다. 기차는 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캠프에 있는 선수들이 캠프를 특별하게 만든다"며 함께한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 잉글랜드는 이번 소집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었고, 웸블리에서 체코를 3-0으로 눌렀다.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이 공격을 이끌었고, 왼쪽 측면은 앤서니 고든이 꿰찼다.
❓ 팔머와 필 포든이 지금 팀에 어떻게 들어맞겠느냐는 질문에 투헬은 "솔직히 모르겠다. 그들은 여기 없다"고 했다. 팔머는 3월 일본과의 친선전 이후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지 못했고, 여름 월드컵 명단에서도 빠졌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소집에서 빠진 주축: 5명
• 크로아티아전 결과: 7-0 승
• 팔머 마지막 잉글랜드 출전: 3월 일본전
🔭 왜 중요한가
투헬의 메시지는 팔머가 대표팀에 돌아오려면 이름값이 아니라 소속팀 활약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 팔머가 첼시에서 얼마나 빨리 폼을 되찾느냐가 관건이다. 첼시는 10월 10일 본머스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뉴스첼시첼시, 포츠머스와 비공개전 0-2 패…10일 본머스전 앞두고 수비 불안♡ 0 · ▤ 0
뉴스첼시팔머·제임스·카이세도 회복 중…첼시, 10일 본머스전 복귀 겨냥♡ 0 · ▤ 0
뉴스첼시첼시 에메가, 햄스트링 부상 털고 훈련 복귀…10일 본머스전 데뷔 가능성♡ 0 · ▤ 0
뉴스아스널첼시앙리 vs 드로그바…아스널 228골 전설과 2012 챔스 결승 영웅♡ 0 · ▤ 0
뉴스첼시알론소의 첼시, 5경기 12실점 리그 최다…세트피스 실점도 6골로 최악♡ 0 · ▤ 0
뉴스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첼시쿤데, 김민재 대체자로 뮌헨 관심설…EPL 5개 구단도 영입 타진 보도♡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