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 팀 뉴스 | Dear My Team

첼시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첼시, 맨유 2-0 격파…마르티네스 퇴장 뒤 팔머 PK로 쐐기

📰 첼시가 10월 31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맨유를 2-0으로 꺾었고, 맨유는 모든 대회 9경기째 승리가 없다. 📌 핵심 ⚽ 후반 5분 로저스가 수비를 뚫고 골키퍼 위로 칩슛을 넣었다. 🟨 마르티네스가 페널티 지역 안 파울로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 후반 19분 팔머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0을 만들었다. 🚩 전반에 에스테방과 쿠냐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 맨유는 8월 말 입스위치전 이후 승리가 없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는 라비아가 공을 따낸 뒤 로저스가 치고 들어가 후반 5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에는 에스테방과 쿠냐가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돼 스코어가 움직이지 않았다. 🟥 후반 중반 마르티네스가 첫 경고를 받은 뒤 곧바로 페널티 지역 안 파울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았다. 주심 피터 뱅크스는 VAR 확인 뒤 페널티킥을 주고 그를 퇴장시켰다. 🎯 팔머가 후반 19분 페널티킥을 차 넣었다. 골키퍼 라먼스가 손을 댔지만 막지

맨유 상대 최근 17경기 2승 첼시, 핼러윈 홈 악몽까지…8경기 무승 맨유는 1988년 이후 최악

📰 부진한 두 팀이 31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만나고, 숫자는 양쪽 모두에 불편한 기록을 들이민다. 📌 핵심 📉 첼시는 맨유와의 최근 리그 17경기에서 2승 8무 7패다. 🎃 첼시는 핼러윈 홈경기에서 두 번 이상 진 유일한 PL 팀이다. 📆 첼시는 2026년 27경기 중 12경기를 져 1993년 이후 최악이다. ⛔ 맨유는 공식전 8경기 무승으로 1988년 이후 가장 길다. 🎯 웰벡은 친정 맨유 상대로 리그 6골을 넣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옵타의 디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첼시는 맨유와의 최근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서 2승 8무 7패에 그쳤다. 두 번의 승리는 모두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나왔다(2023-24시즌 4-3, 다음 시즌 1-0). 맨유는 지난 시즌 첼시를 상대로 리그 두 경기를 모두 이겼다. 📆 첼시는 3월 1일 이후 리그에서 가장 많은 11패를 당했고, 2026년 27경기 중 12경기(44.4%)를 져 1993년 이후 가장 나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주앙 페드루 "몇 주 결장"에 라크루아 햄스트링까지…비상 걸린 첼시, 팔머 복귀로 맨유전

📰 첼시가 주앙 페드루와 라크루아의 부상으로 맨유전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 핵심 🤕 주앙 페드루가 훈련 중 허벅지를 다쳐 몇 주 결장한다. 📉 첼시는 주앙 페드루가 빠진 브렌트퍼드·토트넘전에서 모두 졌다. 🦵 라크루아는 리버풀전 전반 막판 햄스트링으로 교체됐다. 🟦 팔머는 퇴장 징계를 마치고 31일 맨유전에 돌아온다. 🏟️ 첼시-맨유전은 31일 낮 12시 30분(영국 시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주앙 페드루는 23일 훈련에서 허벅지를 다쳐 토트넘전에 갑자기 빠졌다. 알론소 감독은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 동안 뛰지 못한다. 다음 경기들엔 준비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확한 기간은 추가 검사로 확인한다. 🗣️ 알론소는 "실망스럽지만 계속 가야 한다. 이래서 선수단을 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첼시는 주앙 페드루가 빠진 브렌트퍼드전과 토트넘전(0-2)에서 모두 졌다. 🦵 28일 카라바오컵 리버풀 원정에서는 막심 라크루아가 햄스

리그 6경기 47분 에스테방, PSG 1월 임대설…알론소 "더 행복할 수 있다", 로마노는 "경보 없다"

📰 출전 시간이 적은 첼시 에스테방에게 PSG 1월 임대설이 나왔지만, 첼시는 내보낼 계획이 없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 핵심 ⏱️ 에스테방은 올 시즌 리그 6경기에서 47분만 뛰었다. 🇫🇷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PSG가 1월 임대를 원한다. 📝 첼시는 세 가지 조건이 맞으면 임대를 허락할 수 있다는 보도다. 🗣️ 알론소는 "그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건 안다"고 했다. 🛑 로마노는 "이적 경보는 없다"며 1월 이적설을 일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에스테방은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에 교체로만 나와 47분을 뛰었다. 선발 출전은 카라바오컵 루턴전과 리즈전 두 번뿐이고, 28일 리버풀전에서는 끝까지 벤치에 있었다. 풋볼365는 선수 측이 출전 시간에 대해 점점 우려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PSG는 크바라츠헬리아가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접으면서 1월 임대로 공격수를 찾고 있다.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완전 이적 옵션이나 의무가 없는 순수

경질설 버틴 캐릭 "누구의 보장도 필요 없다"…벤치 앉힌 브루누엔 "구단에 완전히 헌신"

📰 유임된 캐릭 감독이 첼시전을 앞두고 "보장은 필요 없다"며 브루누 페르난드스를 감쌌다. 📌 핵심 🗣️ 캐릭은 "누구의 보장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 아직 감독직에 있는 게 "놀랍지 않다"고 했다. 🤝 브루누에 대해 "구단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다"고 했다. 🪑 본머스전 브루누 벤치 결정은 "그 경기를 위한 선택"이었다. 🏟️ 맨유는 31일 첼시 원정에 나선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캐릭 감독은 29일 기자회견에서 거취에 대해 "나는 내 일을 하러 여기 있다. 누구의 보장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아직 감독직을 지키고 있는 게 놀랍냐는 질문에는 "아니, 놀랍지 않다"고 답했고, 스스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고 했다. 📉 맨유는 25일 홈에서 본머스에 0-3으로 지며 공식전 8경기 무승에 빠졌고, 이번 주 캐릭의 경질이 널리 예상됐다. 그러나 구단 수뇌부가 신뢰를 보내 자리를 지켰다. 본머스전 뒤 팬들은 터널로 들어가는 캐릭에게 박수를 보냈고, 야유는 선수들

리버풀, 첼시와 1-1 뒤 승부차기 6-5로 8강…마마르다슈빌리 "PK 메모 다 틀렸다"

📰 리버풀이 첼시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6-5로 이겨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 핵심 ⚽ 28일 안필드 16강에서 리버풀과 첼시가 1-1로 비겼다. 🎯 두 골 모두 전반 막판 페널티킥으로 나왔다. 🧤 승부차기에서 마마르다슈빌리가 에메가의 킥을 막았다. 🚀 첼시 포파나의 마지막 킥이 크로스바를 넘어가며 승부가 끝났다. 📝 마마르다슈빌리는 "메모가 전부 틀렸다"고 밝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전반 막판 그라벤베르흐가 카이세도에게 반칙해 첼시가 페널티킥을 얻었고, 모건 로저스가 성공했다. 리버풀은 곧바로 포파나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얻어 코디 학포가 동점을 만들었다. 🧤 1-1로 끝난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마마르다슈빌리가 첼시 데뷔전을 치른 에마누엘 에메가의 킥을 막았고, 웨슬리 포파나의 킥이 크로스바 위로 날아가 리버풀이 6-5로 이겼다. 📝 마마르다슈빌리는 ITV 인터뷰에서 상대 키커 정보가 담긴 종이를 받았지만 "전부 틀렸다"고 했다. 그

팔머, 첼시와 2034년까지 재계약…"첼시는 내게 큰 의미" 잔류 선언

📰 대표팀 제외 논란 속에서도 팔머는 첼시와의 미래를 2034년까지 늘렸다. 📌 핵심 ✍️ 팔머가 기존 2033년 계약을 1년 늘려 2034년까지 첼시에 남는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조건도 함께 개선됐다. 🏆 팔머는 "메이저 트로피를 꾸준히 따는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했다. 🔁 2023년 맨시티에서 이적한 뒤 두 번째 연장 계약이다. ⚽ 발표 당일 본머스전에서 헨더슨의 첫 골을 도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는 10일 본머스전을 앞두고 팔머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스카이스포츠는 1년 연장에 조건이 개선된 계약이라고 전했다. 팔머의 기존 계약은 2033년까지였다. 🎙️ 팔머는 "첼시는 내게 큰 의미가 있고, 구단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구단주와 단장들, 감독이 큰 확신을 줬기에 "사인하는 게 당연했다"고 덧붙였다. 🏆 팔머는 2023년 맨시티를 떠나 첼시에 온 뒤 컨퍼런스리그와 클럽월드컵 우승을 함께했다. 이번 연

36세 헨더슨 첼시 데뷔골 등 2골…첼시, 본머스 5-1 대파

📰 휴식기 전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완패한 첼시가 36세 헨더슨의 두 골을 앞세워 본머스를 5-1로 눌렀다. 📌 핵심 ⚡ 헨더슨이 경기 시작 68초 만에 첼시 데뷔골을 넣었다. ⏱️ 첼시는 2분 29초 만에 2-0을 만들었다. 🎯 헨더슨은 후반 25분 약 23m 프리킥으로 두 골째를 넣었다. ⚽ 주앙 페드루도 두 골을 보태며 부상 복귀를 알렸다. 📈 첼시는 리그 4경기 만에 이기고 5위로 올라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시작부터 몰아쳤다. 팔머가 돌파 뒤 내준 공을 헨더슨이 페널티박스 밖에서 차 넣었고, 1분 뒤 모건 로저스의 슈팅이 안토니우 실바에게 맞고 굴절돼 들어갔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2분 29초 만의 2-0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이른 2-0 리드다. 🧤 본머스도 기회가 있었다. 라얀이 여러 차례 일대일 기회를 맞았지만 첼시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가 연달아 막았다. ⚽ 후반 시작 30초 만에 실바의 실수를 틈타 페드루 네투가 내준 공을 주앙 페

알론소, 투헬에 반박 "팔머 대표팀 하차는 옳은 결정"…본머스전 복귀

📰 알론소 감독이 팔머의 대표팀 하차를 비판한 투헬 감독에게 사실상 반박했다. 📌 핵심 🗣️ 알론소는 "팔머에겐 옳은 결정이었다"고 못 박았다. ⚠️ 투헬은 팔머가 "부상으로 너무 많은 소집에 빠진다"고 지적했었다. 🩺 첼시는 휴식기 2주를 지난 시즌 치골염 회복에 썼다고 설명했다. 🏴 팔머는 투헬 부임 뒤 대표팀 출전이 3경기뿐이고 월드컵 명단에서도 빠졌다. ✅ 팔머는 10일 본머스전 출전 판정을 받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팔머는 이번 A매치 기간 스페인·체코·크로아티아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에서 빠졌다. 투헬 감독은 하차 이유로 '통증과 불편함'을 들면서도 팔머가 "부상으로 너무 많은 소집에 빠진다"고 꼬집었다. 🗣️ 알론소 감독은 9일 본머스전 기자회견에서 "팔머에겐 옳은 결정이었다"고 했다. 대표팀에 갔다면 최고 수준으로 뛰지 못했을 것이라며, 클럽이 2주 동안 지난 시즌 앓았던 치골염 회복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 대표팀에 대한 의지

첼시 21세 GK 펜더스, 허벅지 부상 털고 훈련 복귀…본머스전 앞 골문 숨통

📰 첼시 21세 골키퍼 펜더스가 허벅지 부상을 털고 훈련에 복귀해 본머스전을 앞둔 알론소 감독에게 힘이 됐다. 📌 핵심 🧤 펜더스가 10월 7일 코범 훈련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 그는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벨기에 대표팀 소집 도중 이탈했다. 🇦🇷 주전 마르티네스는 7일 새벽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있었다. 🏟️ 첼시는 10월 10일 홈에서 본머스와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 소식을 다루는 프라이드 오브 런던은 10월 7일 펜더스가 코범에서 훈련하는 사진을 전하며 "본머스전을 앞두고 좋은 소식"이라고 했다. 🦵 펜더스는 이번 A매치 기간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벨기에 대표팀 네이션스리그 소집에서 빠졌고, 벨기에의 4경기에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 그는 지난 시즌 스트라스부르에서 임대로 뛰었다. 첼시는 이번 시즌 그를 다시 임대 보내지 않고 1군에 남겼고, 펜더스는 카라바오컵 2경기에 나서 1경기 무실점을 기록했다. 🇦🇷 주전 골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