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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프로시노네 GK 팔미사니 에이전트 "유벤투스·EPL 구단이 접근했다"
본문
📰 프로시노네의 22세 골키퍼 팔미사니를 두고 에이전트가 "유벤투스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접근했었다"고 털어놨다.
📌 핵심
🧤 팔미사니의 에이전트 파스토렐로가 이적 관심을 인정했다.
⚪ 유벤투스는 지난여름 이미 팔미사니에게 접근했다.
🏴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도 관심을 보였다.
🪑 유벤투스는 그를 비카리오의 백업으로 데려갈지 고민했다.
📄 팔미사니는 프로시노네와 2031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파스토렐로는 "유벤투스가 지난여름 이미 접근했고,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포함한 여러 팀도 그랬다"고 말했다.
🪑 그는 "유벤투스가 그를 비카리오의 백업으로 데려갈지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기회가 될 수도 있었지만, 이렇게 재능 있는 젊은 선수는 정말로 경기에 뛰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 파스토렐로는 유벤투스가 여전히 앞으로의 "가능성 안에 있다"고 덧붙였다. 당장 이적이 추진되는 단계는 아니지만, 문은 열어 둔 셈이다.
🇮🇹 팔미사니는 이탈리아 U-21 대표로 8경기를 뛰었고, 최근 U-21 유로 본선 진출에도 힘을 보탰다. 프로시노네는 그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해 뒀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22세
• 계약: 2031년 6월까지
• 이탈리아 U-21: 8경기
🔭 왜 중요한가
이탈리아 젊은 골키퍼를 두고 유벤투스와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함께 움직였다는 사실이 에이전트 입으로 확인됐다. 다만 장기 계약이 남아 있어 이적이 성사되려면 프로시노네의 동의가 필요하다. 프로시노네는 10일 나폴리 원정에서 세리에A 6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