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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4-3으로…분노한 제네시오 "아주 화가 난다", 20살 압달라 2군행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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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으로 앞서던 마르세유가 최하위 르아브르에 막판 세 골을 내주고 4-3으로 겨우 이기자, 제네시오 감독이 젊은 교체 선수들에게 분노를 터뜨렸다. 📌 핵심 😱 마르세유가 55분 만에 4-0을 만들고도 4-3으로 끝냈다. ⏱️ 르아브르는 77분부터 89분까지 세 골을 몰아쳤다. 😡 제네시오 감독은 "아주 화가 난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 20살 윙어 압달라가 경기 뒤 2군으로 내려갔다. 📈 마르세유는 승점 12로 8위에 올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5일 벨로드롬에서 마르세유는 5분 에간라일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33분 티머시 웨아, 50분 이고르 파이상, 55분 이마드 압델리가 차례로 골을 넣어 55분 만에 4-0이 됐다. 😱 그런데 77분 조시 마자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하더니, 86분 무함마드 라민 은디아예, 89분 마자가 다시 골을 넣었다. 마르세유는 마지막까지 버텨 겨우 승점 3점을 지켰다. 😡 제네시오 감독은 리그1 플러스와 인터뷰에서 "75분 동안은 아주 높은 수준이었다"면서도 "아주 화가 난다"고 했다. 이어 "주변에서 너무 좋은 말만 해주면 내가 직접 챙기겠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겸손"이라며 교체로 들어간 젊은 선수들을 겨냥했다. ⬇️ 라프로방스에 따르면 경기 막판 태도를 지적받은 20살 케일리안 압달라는 별도 지시가 있을 때까지 2군에서 훈련하고 뛰게 됐다. 풋01은 '라 미뉘트 OM'을 인용해 타지딘 음마디도 2군으로 내려갔고 20살 수비수 알렉시 쿰이 뒤따를 것이라고 전했다. 구단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4-0 → 4-3 (르아브르 77분·86분·89분 골) • 마르세유 승점 12, 8위 / 르아브르 승점 2, 최하위 • 압델리 리그 8경기 3골 🔭 왜 중요한가 시즌 초 경질설에 시달렸던 제네시오가 이번엔 결과보다 태도를 문제 삼으며 선수단 기강 잡기에 나섰다. 마르세유는 11월 1일 일요일 툴루즈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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