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 팀 뉴스 | Dear My Team
마르세유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마르세유 2-0 툴루즈…하리트 선제골·구이리 추가골, 리그 4연승
📰 마르세유가 전반 25분 안에 두 골을 넣고 골키퍼 드 랑헤의 선방으로 툴루즈를 2-0으로 눌렀다. 📌 핵심 🏟️ 마르세유가 11월 1일 벨로드롬에서 툴루즈를 2-0으로 이겼다. ⚽ 아민 하리트가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 아민 구이리가 전반 25분 추가골을 넣어 2-0을 만들었다. 🚫 툴루즈는 오프사이드로 두 골이 취소되는 불운을 겪었다. 📈 마르세유는 리그 4연승으로 9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르세유는 초반부터 거침없었다. 하리트가 전반 2분에 골을 넣었고, 구이리가 이고르 파이상이 연결한 공을 받아 전반 25분에 두 번째 골을 보탰다. 🚫 이후 흐름은 툴루즈 쪽이었다. 텡스테드와 이달고의 골이 차례로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마르세유도 파이상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온 장면이 오프사이드로 선언됐다. 🧤 후반에도 툴루즈가 더 많은 슛을 때렸지만 마르세유 골키퍼 드 랑헤가 6번 선방했다. 에건라일리는 골문 앞에서 슛을 걷
맥코트 OM 매각 "얘기 오가는 중" 보도…중계권·챔스 기대 빗나가
📰 프랭크 맥코트 구단주가 마르세유를 매각할 수 있다는 관측이 다시 나왔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 핵심 🗣️ 기자 로맹 카뉘티는 매각을 두고 "얘기가 오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 살 사람이나 공식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 스테판 리샤르 회장은 구단이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전한다. 📉 중계권 수입과 챔스 구상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분석이 붙었다. 🤝 전체 매각보다 재정 파트너 영입이 더 현실적이라는 시각도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카뉘티 기자는 방송 '토마 파를 푸트'에서 "내가 가진 정보로는 얘기가 오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매수자나 공식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 풋볼클럽드마르세유는 맥코트가 두 가지 기대에서 어긋났다고 정리했다. 하나는 리그1 중계권이 연 10억 유로 가까이 오르리라는 기대였고, 다른 하나는 빅클럽 자리가 보장되는 폐쇄형 챔피언스리그였다. 🏛️ 리샤르 회장은 9월에 구단주가 새 주주 파트너를 맞을 의향은
제네시오 "유스 로비 있다"…북쪽 스탠드 폐쇄엔 "몇 명 때문에 집단 징계"
📰 제네시오 감독이 툴루즈전을 앞두고 유스 기용 로비와 팬 집단 징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 핵심 🗣️ 제네시오는 어린 선수를 둘러싼 로비가 있다고 비판했다. ⚖️ 선수가 준비됐는지는 자신이 혼자 결정한다고 못 박았다. 🚧 벨로드롬 북쪽 스탠드 폐쇄를 소수 때문에 내린 집단 징계라고 지적했다. 😰 앞서 있을 때 따라잡힐까 두려워하는 팀의 문제도 인정했다. ✅ 구이리는 개인 사정으로 훈련에 빠졌지만 툴루즈전에는 나설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제네시오 감독은 10월 30일 툴루즈와의 홈경기를 이틀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투안 발레로의 자질은 칭찬하면서도 유스 선수의 출전 시간을 둘러싼 로비를 비판했다. 🧠 그는 선수가 준비됐는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결정하며 바깥의 압박은 상관없다고 했다. 르아브르전에서 드러난 후반 붕괴에 대해서는 "앞서고 있을 때 따라잡힐까 두려움이 있다"고 인정했다. 📣 벨로드롬 북쪽 스탠드가 닫힌 데 대해서는 "두세 명
'개 데리고 원정, VIP석 샴페인'…OM 자라크, 파팽 괴롭힘 주장 반박
📰 마르세유 2군을 둘러싼 장피에르 파팽과 알리 자라크의 갈등이 폭로전으로 번졌다. 📌 핵심 🗞️ 파팽은 16일 레키프에서 자라크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했다. 🙅 자라크는 29일 같은 신문에서 '완전히 거짓'이라고 맞섰다. 🐕 그는 파팽이 원정 버스에 개를 데려왔다고 주장했다. 🥂 훈련을 빠진 날 VIP석에서 샴페인을 마셨다고도 했다. 📉 '파팽의 지도자 경력은 아주 낮은 수준'이라고 깎아내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991년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1986~1992년 마르세유에서 뛴 파팽은 16일 레키프 인터뷰에서 2군(프로 2) 감독 시절 당시 책임자였던 자라크에게 1년 반 동안 정신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자라크가 모든 결정을 내리며 자신의 권위를 무너뜨렸고, 파블로 롱고리아 당시 회장에게 열 번이나 알렸지만 소용없었다는 내용이었다. 🙅 메디 베나티아의 전 보좌역인 자라크는 29일 같은 신문 인터뷰에서 '완전히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외부
리그 3연승 OM, 1일 툴루즈전…압델리 3경기 연속골, 파이상 출전 가능
📰 리그 3연승의 마르세유가 11월 1일 안방에서 툴루즈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 핵심 🏟️ OM은 11월 1일 밤 8시 45분 벨로드롬에서 툴루즈와 만난다. ⚽ 압델리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 웨아는 휴식기 뒤 선발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 파이상의 어깨 보호대는 예방 차원으로 알려졌다. 🟨 주심은 OM과 11경기 4승 4무 3패의 벤 엘 하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르세유는 25일 르아브르를 4-3으로 꺾고 승점 12로 8위에 올라 있다. 툴루즈는 같은 날 트루아와 0-0으로 비겨 승점 10, 11위다. 두 팀의 승점 차는 2점이다. ⚽ 공격의 중심은 이마드 압델리다. 트루아전 페널티킥 쐐기골, 앙제전 동점골, 르아브르전 골까지 리그 3경기 연속 득점했다. 그는 '감독님이 나를 조금 풀어 줬다'며 역할 변화를 이유로 꼽았다. 🩹 르아브르전에서 넘어지며 오른쪽 어깨를 다친 이고르 파이상은 다음 날 팔걸이를
아디다스, 1년 앞당겨 OM 복귀 보도…연 3200만~3500만 유로 규모
📰 돈줄이 마른 마르세유에 아디다스의 1년 이른 복귀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 핵심 👕 아디다스가 2027-28시즌부터 OM 유니폼을 만든다는 보도다. ⏩ 원래 계획보다 1년 앞당겨진 일정이다. 💶 연간 3200만~3500만 유로로 추정된다. 📈 지금 푸마 계약은 연 약 2천만 유로 수준이다. 🤐 구단은 아직 공식 확인을 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레키프는 28일 아디다스가 2027-28시즌부터 푸마를 대신해 마르세유의 용품 후원사가 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알려진 계획은 2028년 여름 교체였는데, 이를 1년 앞당긴 것이다. 🤝 협상은 구단이 아닌 두 브랜드 사이에서 이뤄졌다. 아디다스와 푸마가 보상금과 푸마 매장 직원 문제 등을 놓고 합의했다고 한다. 풋01은 다음 주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아디다스 행사에서 공식 발표가 나올 수 있다고 전했다. 💶 새 계약 규모는 연간 3200만~3500만 유로로 추정된다. 2018년부터 OM을 후원한
4-0이 4-3으로…분노한 제네시오 "아주 화가 난다", 20살 압달라 2군행
📰 4-0으로 앞서던 마르세유가 최하위 르아브르에 막판 세 골을 내주고 4-3으로 겨우 이기자, 제네시오 감독이 젊은 교체 선수들에게 분노를 터뜨렸다. 📌 핵심 😱 마르세유가 55분 만에 4-0을 만들고도 4-3으로 끝냈다. ⏱️ 르아브르는 77분부터 89분까지 세 골을 몰아쳤다. 😡 제네시오 감독은 "아주 화가 난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 20살 윙어 압달라가 경기 뒤 2군으로 내려갔다. 📈 마르세유는 승점 12로 8위에 올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5일 벨로드롬에서 마르세유는 5분 에간라일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33분 티머시 웨아, 50분 이고르 파이상, 55분 이마드 압델리가 차례로 골을 넣어 55분 만에 4-0이 됐다. 😱 그런데 77분 조시 마자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하더니, 86분 무함마드 라민 은디아예, 89분 마자가 다시 골을 넣었다. 마르세유는 마지막까지 버텨 겨우 승점 3점을 지켰다. 😡 제네시오 감독은 리그1 플러스와 인터뷰에
돈줄 마른 마르세유, 파이상 "구단 위해서라면 연봉 깎겠다"…선덜랜드 이적 무산 뒤 잔류 선언
📰 재정난에 빠진 마르세유에서 파이상이 먼저 연봉 삭감 의사를 밝혔다. 📌 핵심 💸 파이상은 구단을 돕기 위해 연봉을 깎을 수 있다고 했다. 🤝 그는 아직 구단과 삭감 논의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 마르세유는 남은 선수들에게 연봉을 낮춘 새 계약을 제안하고 있다. 🚫 구단주 매코트는 더 이상 돈을 넣지 않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 파이상은 여름에 선덜랜드 이적 직전까지 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파이상은 카날플뤼스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을 돕기 위해 연봉을 줄여야 한다면 그게 최선"이라며 "그리고 나중에 다시 올리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저 대화를 나누고 가장 좋은 방법을 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 다만 "아니다, 구단이 나와 연봉 삭감을 논의한 적은 없다"며 아직 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분명히 했다. 🏦 겟 프렌치 풋볼 뉴스에 따르면 마르세유 경영진은 임금 총액을 줄이기 위해 잔류한 선수들에게 연봉을 낮춘 새 계약을 제안해 왔다. 푸트01은
경질설 제네시오 한숨 돌렸다…마르세유, 트루아 2-0으로 5연패 탈출
📰 벼랑 끝에 몰렸던 제네시오의 마르세유가 강등권 맞대결에서 트루아를 2-0으로 꺾고 긴 연패를 끝냈다. 📌 핵심 ✅ 마르세유가 트루아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 아리트가 후반 5분 에메르송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 아브델리가 추가시간 98분 페널티킥으로 쐐기를 박았다. 🛑 공식전 5연패, 리그 4연패 흐름을 끊었다. 😮💨 경질설에 시달리던 제네시오 감독이 한숨을 돌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르세유는 개막전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0으로 꺾은 뒤 모나코, 파리 FC, 렌, 베식타스, PSG에 잇따라 졌다. 리그에서는 17위까지 떨어져 강등권에 놓였고, 제네시오 감독 경질설까지 돌았다. 🗣️ 제네시오는 경기 전 "마르세유에서는 명예로운 패배에 만족할 수 없다"며 "나는 지치지 않았고, 징징대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PSG전 1-2 패배 뒤 화를 냈던 이유를 "2-1로밖에 안 졌다고 만족하는 사람들이 보여서"라고 설명했다. ⚽ 전반을 0-0으
리그 4연패 17위 마르세유, 승격팀 트루아와 하위권 맞대결…베아 징계로 결장
📰 부진에 빠진 마르세유가 승격팀 트루아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 핵심 🏟️ 11일 일요일 트루아 홈 스타드 드 로브에서 리그1 6라운드가 열린다. 📉 마르세유는 승점 3으로 17위, 트루아는 승점 4로 16위다. 🔻 마르세유는 개막전 4-0 승리 뒤 리그 4연패에 빠졌다. 🟥 오른쪽 측면의 티머시 베아가 징계로 뛰지 못한다. 🧑💼 제네시오 감독에게는 휴식기 동안 준비한 해법을 보여 줄 무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르세유는 개막전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0으로 꺾었지만 이후 모나코·렌·PSG 등에 잇달아 졌다. 공식전으로는 5연패이고, 휴식기 직전에는 PSG에 1-2로 졌다. 🆙 트루아는 올 시즌 승격팀으로 5경기 1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11골을 내준 수비가 약점이고, 직전 경기에서는 앙제에 0-2로 졌다. 🩹 마르세유는 베아가 징계로, 코넬리우스가 부상으로 빠진다. 더 스탯츠 존에 따르면 아리트·구이리·호이비에르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