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아탈란타 홈에서 파르마에 0-3 완패…질라르디노 첫 승, 사리는 팬 항의
본문
📰 아탈란타가 홈에서 파르마에 0-3으로 무너졌고 경기 뒤 팬들이 사리 감독에게 항의했다.
📌 핵심
🏟️ 아탈란타가 11월 2일 홈에서 파르마에 0-3으로 졌다.
⚽ 파비안이 전반 막판 파르마의 선제골을 넣었다.
🥅 후반 초반 자파코스타의 자책골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 론타니가 세 번째 골을 넣어 승부를 끝냈다.
📢 경기 종료 뒤 쿠르바 노르드가 사리 감독과 선수들에게 항의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ANSA에 따르면 전반은 아탈란타가 주도했다. 그러나 득점은 파르마가 먼저 터뜨렸다. 전반 종료 약 6분 전 파비안이 골을 넣었다.
🥅 후반 초반에는 수비수 자파코스타가 크로스를 자기 골문으로 밀어 넣는 자책골이 나왔다. 이어 론타니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아탈란타는 잘레프스키의 슛 등으로 만회를 노렸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
📢 이 경기는 질라르디노 감독이 파르마에서 거둔 첫 승이다. 경기 뒤 쿠르바 노르드는 사리 감독과 선수들에게 항의의 뜻을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아탈란타 0-3 파르마
• 득점 파비안, 자파코스타(자책), 론타니
• 순위 아탈란타 승점 11, 파르마 승점 8 (ANSA 기준)
• 질라르디노 파르마 감독 첫 승
🔭 왜 중요한가
사리 감독 체제의 아탈란타는 홈에서 큰 점수 차로 지며 팬들의 신뢰까지 흔들렸다. 파르마는 승점 8점으로 강등권이지만 첫 승으로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3점으로 좁다.
뉴스아탈란타파르마아탈란타 홈에서 파르마에 0-3 완패…질라르디노 첫 승, 사리는 팬 항의 현재 글♡ 0 · ▤ 0
뉴스아탈란타아탈란타, 피오렌티나와 2-2…결장 8명에 사리 "솔직히 걱정된다, 갈수록 복잡해진다"♡ 0 · ▤ 0
뉴스아탈란타사리의 아탈란타, 30분 만에 3골로 3연패 탈출…크르스토비치 멀티골, 엘마스는 퇴장♡ 0 · ▤ 0
뉴스아탈란타3연패 아탈란타 사리 "옛 방식 해체했다, 이제 핑계 없다"…11위 추락에도 "유럽 갈 스쿼드"♡ 0 · ▤ 0
뉴스유벤투스아탈란타유벤투스, 아탈란타 베르나스코니 1월 영입 추진설…최대 2500만 유로♡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