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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치올리스, 그리스전 18분 만에 햄스트링 교체…2~3주 결장 전망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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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윙어 크리스토스 치올리스가 그리스 대표팀 경기 18분 만에 햄스트링 이상으로 교체돼 2~3주 이탈이 예상된다. 📌 핵심 🩹 치올리스가 네덜란드전 전반 18분 만에 교체됐다 🗣️ 처음엔 본인이 교체를 거부했다고 감독이 밝혔다 🗓️ 그리스 현지 보도는 2~3주 결장을 내다봤다 ⚽ 10일 리즈전 결장은 사실상 확정 분위기다 🔁 왼쪽 윙어 공백을 누가 메울지가 숙제로 남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치올리스는 10월 1일 테살로니키에서 열린 그리스와 네덜란드의 네이션스리그 경기(2-2)에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전반 18분 근육 이상을 느껴 마수라스와 교체됐고, 벤치로 향하며 유니폼으로 얼굴을 가릴 만큼 아쉬워했다. 🗣️ 이반 요바노비치 그리스 감독은 치올리스가 "안 나가겠다"고 버텼지만, 뭔가 느끼지 않았다면 그런 신호를 보내지 않았을 거라 보고 직접 빼냈다고 설명했다. 큰 부상을 막기 위한 예방 차원의 결정이었다는 얘기다. 🩹 그리스 기자 디미트리스 마나코스와 메트로 등은 초기 진단상 2~3주 결장을 예상했다. 치올리스는 대표팀을 떠나 런던으로 돌아와 아스널 의료진의 정밀 검사를 받는다. 🔁 치올리스는 올여름 클럽 브뤼헤에서 트로사르의 대체자로 합류해 리그 5경기에 모두 나섰다. 트로사르와 마르티넬리가 떠난 뒤라 왼쪽 측면 자원이 얇아, 에제나 마두에케 활용 방안이 거론된다. 📊 숫자로 보기 • 교체 시점: 전반 18분 • 예상 결장 기간: 2~3주 • 올 시즌 리그 출전: 5경기 전부 • 이적료: 약 3400만 파운드(풋볼365 보도) 🔭 왜 중요한가 측면에서 꾸준히 기회를 받던 선수가 빠지면서 아르테타 감독의 고민이 커졌다. 10월 10일 리즈전은 결장이 유력하고, 3주가 걸린다면 18일 노팅엄 포리스트전과 챔피언스리그 릴·바이에른전(21일)까지 놓칠 수 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아스널의 추가 검사 결과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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