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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연 2천만 파운드로 EPL 최고 연봉 감독 보도…2위 알론소·글라스너의 두 배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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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까지 재계약한 아르테타가 연 2천만 파운드로 EPL 최고 연봉 감독이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데일리 메일은 아르테타 새 계약이 연 2천만 파운드 수준이라고 전했다. 🥇 이 액수면 프리미어리그 감독 가운데 가장 많다. 📋 익스프레스 집계로는 알론소·글라스너가 1150만 파운드로 뒤를 잇는다. 🔵 맨시티 마레스카는 1000만 파운드, 맨유 캐릭은 5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 아스널은 연봉 액수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르테타는 7일 아스널과 2030년까지 이어지는 새 계약에 서명했다. 지난 시즌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끈 뒤 맺은 장기 계약이다. 💷 데일리 메일은 이번 계약으로 아르테타가 연 2천만 파운드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연봉 감독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 내용은 스카이스포츠의 신문 브리핑에도 실렸다. 📋 익스프레스가 정리한 감독 연봉 순위에서는 첼시 사비 알론소와 노팅엄 포리스트 올리버 글라스너가 각각 1150만 파운드로 공동 2위권이다. 맨시티 엔초 마레스카가 1000만 파운드, 리버풀 안도니 이라올라·애스턴 빌라 우나이 에메리·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각 800만 파운드로 뒤를 이었다. 🔒 다만 모두 언론 보도 수치이고, 구단이 공개한 금액은 아니다. 📊 숫자로 보기 • 아르테타 보도 연봉: 약 2천만 파운드 • 알론소·글라스너: 각 1150만 파운드 • 마레스카: 1000만 파운드 • 계약 기간: 2030년까지 🔭 왜 중요한가 아스널이 우승 감독에게 리그 최고 대우를 해 줬다는 건 '왕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몸값만큼 부담도 커진 아르테타는 10월 10일 리즈와의 홈경기로 휴식기 뒤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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