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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은퇴 후 첫 경기…아르헨티나, 코르도바서 볼리비아 4-0 완파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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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은퇴 후 첫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볼리비아를 4-0으로 완파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 핵심 🏟️ 9월 30일 코르도바 마리오 알베르토 켐페스 경기장에서 열렸다. ⚽ 라우타로·니코 파스·로메로·호세 마누엘 로페스가 골을 넣었다. 🧢 메시는 8월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 아르헨은 7월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연장 끝 0-1로 졌다. 👋 메시는 10월 6일 베냉전에서 고별 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르헨티나는 9월 30일 친선전에서 경기 시작부터 주도권을 쥐었다. 19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맥 앨리스터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29분 니코 파스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54분 크리스티안 로메로, 86분 호세 마누엘 로페스가 골을 보태 4-0을 완성했다. 🛡️ 볼리비아는 이날 유효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스칼로니 감독의 새 세대가 메시 없이도 공수 양면에서 안정감을 보여 준 경기였다. 🧢 메시는 8월 대표팀 은퇴를 발표하며 "모든 것을 쏟았고 더 줄 것이 없다. 기회를 받아야 할 젊은 선수들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A매치 207경기 125골, 도움 68개로 아르헨 최다 출전·최다 득점 기록을 남겼다. 🏆 아르헨티나는 7월 19일 2026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과 만나 정규 시간을 0-0으로 마쳤지만, 연장 105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 숫자로 보기 • 볼리비아전 4-0, 상대 유효 슈팅 0 • 메시 A매치 207경기 125골 68도움 • 월드컵 결승 스페인전 0-1 (연장) 🔭 왜 중요한가 메시 시대가 끝난 뒤 첫 공식 무대에서 대승을 거두며 '포스트 메시' 체제에 대한 우려를 어느 정도 덜었다. 다만 상대가 볼리비아였다는 점에서 진짜 시험대는 앞으로다. 메시는 10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에서 베냉을 상대로 마지막 대표팀 경기를 치르고 팬들과 작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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