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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바르사, 발데 1월 임대 허용…맨유·리버풀 등 영입 후보로 거론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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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가 발데의 1월 임대를 허락하면서 왼쪽 수비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핵심 🔓 바르셀로나가 발데의 1월 임대 이적을 허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발데는 이번 시즌 플릭 감독 아래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 🔴 맨유는 임대 제안을 받은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하나다. 🏴 리버풀·선덜랜드·에버턴·풀럼도 접촉을 받았다고 한다. 🩹 맨유는 왼쪽 수비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기브미스포츠와 팀토크는 바르셀로나가 22세 왼쪽 수비수 알레한드로 발데의 1월 임대 이적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 발데는 바르셀로나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재계약 논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발데는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사비 에스파르트, 주앙 칸셀루에게 밀려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은 12분뿐이다. 🔴 맨유를 비롯해 리버풀, 선덜랜드, 에버턴, 풀럼이 중개인을 통해 임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데도 프리미어리그행에 열려 있다고 전해진다. 🩹 기브미스포츠는 맨유가 지난여름 루이스 홀 영입에 실패했고, 계약 만료를 앞둔 루크 쇼가 다시 부상에 시달리고 있어 왼쪽 수비 보강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 숫자로 보기 • 발데 나이: 22세 • 이번 시즌 출전 시간: 12분(기브미스포츠) • 바르셀로나와 계약: 2028년까지(커트오프사이드) • 임대 제안 받은 구단: 5곳 🔭 왜 중요한가 임대라면 맨유는 큰 이적료 부담 없이 왼쪽 수비를 보강하고 발데의 적응을 지켜볼 수 있다. 다만 리버풀 등 경쟁 구단이 많고, 아직 맨유의 공식 제안이나 합의 소식은 없다. 겨울 이적시장은 2027년 1월 1일 열린다. 그 전까지 맨유의 왼쪽 수비 운용이 영입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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