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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아스널과 2030년까지 4년 재계약…22년 만의 우승 이끈 감독
본문
📰 아스널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 6월까지 4년 재계약을 맺었다.
📌 핵심
✍️ 아스널이 10월 7일 아르테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 새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 4년이다.
👥 아르테타를 돕는 핵심 코칭스태프도 함께 연장했다.
🏆 지난 시즌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끈 감독이다.
⏳ 2019년 12월 부임해 현재 EPL 최장수 감독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스널은 10월 7일 아르테타 감독이 새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약은 이번 시즌 끝에 만료될 예정이었고, 새 계약으로 2030년 6월까지 팀을 이끈다.
👥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의 코칭스태프도 4년 연장에 함께했다. 앞서 코치진 재계약 협상이 감독 발표가 늦어진 이유로 거론됐는데, 이번에 한꺼번에 정리된 셈이다.
🏆 44세의 아르테타는 2019년 12월 맨시티 코치에서 아스널 감독으로 옮겼다. 첫 시즌 FA컵을 들었고, 지난 2025-26시즌에는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 아르테타는 "이 구단에 미래를 맡길 수 있어 영광"이라며 "우리가 함께 이룰 수 있는 것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크론키 공동 회장 측은 "지난 시즌은 아스널 역사에 남을 순간이었고, 앞으로 더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계약 기간: 2030년 6월까지 (4년)
• 아스널 지휘: 공식전 361경기
• 승률: 62.05% (골닷컴 기준, 정식 감독 중 구단 최고)
• 주요 우승: FA컵(2020), 프리미어리그(2025-26)
🔭 왜 중요한가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은 시즌 초반 브라이턴전 0-3 완패 등으로 흔들렸지만, 감독과 코치진 거취를 한 번에 정리하며 장기 체제를 굳혔다. 리처드 갈릭 CEO는 "아르테타와 함께 우승 시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아스널은 10월 10일 홈에서 리즈를 상대로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