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인테르, 91분 튀랑·추가시간 PK로 피오렌티나 2-1 대역전

디마팀 · MASTER

본문

📰 인테르가 0-1로 지던 경기를 추가시간 두 골로 뒤집고 다시 선두에 섰다. 📌 핵심 😱 65분 히메네스의 중거리포에 0-1로 끌려갔다. ⚡ 91분 튀랑이 디우프와 2대1 패스 뒤 동점골을 넣었다. 🎯 추가시간 막판 튀랑이 얻은 페널티킥을 지엘린스키가 넣었다. 🏆 8경기 7승 1무 승점 22, 라치오와 공동 선두가 됐다. 🧤 여름 영입 골키퍼 프로베델이 인테르 데뷔전을 치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인테르는 25일 낮 12시 30분 산 시로에서 열린 세리에A 8라운드에서 경기 내내 피오렌티나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다비드 데헤아가 피오 에스포지토의 헤더와 튀랑의 슈팅을 연달아 막았고, 카를로스 아우구스투의 헤더는 크로스바에 맞았다. 😱 오히려 65분 피오렌티나의 알렉스 히메네스가 먼 거리에서 감아 찬 슛이 골문 구석에 꽂혔다. 데뷔전을 치른 프로베델은 79분 그논토의 근거리 슈팅을 막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 91분 튀랑이 디우프와 공을 주고받은 뒤 왼발로 동점골을 넣었다. 이어 추가시간 막판 아칸지의 크로스를 받으려던 튀랑이 발데페냐스에게 걸려 넘어졌고, 지엘린스키가 페널티킥을 차 넣었다. 🗣️ 지엘린스키는 "차분했고 넣을 자신이 있었다"며 "비판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인테르 리그 8경기 7승 1무, 승점 22(라치오와 공동 선두) • 튀랑, 산 시로 리그 홈 7경기 연속골로 루카쿠와 타이(최고는 비에리 11경기) • 90분 이후 역전승은 구단 역사상 세 번째(2005년 삼프도리아, 2011년 체세나) • 올 시즌 뒤지던 경기에서 따낸 승점 13 🔭 왜 중요한가 끝까지 버티는 힘이 올 시즌 인테르의 무기라는 걸 다시 보여 준 경기다. 반면 피오렌티나는 리그 4경기 무승으로 18위에 머물렀다. 인테르는 31일 밀라노 더비를 앞두고 있다.

인터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아스널레알 마드리드인터19일 A매치 휴식기 끝, 10일 유럽 리그 재개…아스널-리즈 등 빅매치♡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