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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리즈에 먼저 맞고 2-1 역전승…아르테타 "브라이턴전 보며 눈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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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턴전 0-3 충격 뒤 첫 경기에서 아스널이 먼저 실점하고도 무패 리즈를 뒤집었다.
📌 핵심
😨 리즈 제임스 저스틴이 후반 10분 선제골을 넣었다.
⚽ 칼라피오리가 7분 뒤 벤 화이트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 교체 투입된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후반 25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 라야는 리즈의 선제골 전까지 선방 4개로 버텼다.
📈 아스널은 6경기 5승으로 반등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출발은 답답했다. 아스널은 리즈가 골을 넣기 전 55분 동안 슈팅이 5개뿐이었고, 하베르츠의 헤더는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그사이 라야가 네 차례 선방으로 버텼지만 후반 10분 귀드뮌손의 크로스를 막지 못해 저스틴에게 실점했다.
⚽ 실점 뒤 아스널이 살아났다. 후반 17분 마두에케의 크로스를 화이트가 머리로 떨궈 주자 칼라피오리가 가까운 거리에서 밀어 넣었다. 아르테타는 동점 직후 세 명을 한꺼번에 바꿨다.
🔄 그 교체가 통했다. 기마랑이스가 라이스의 플릭을 받아 페널티박스 앞에서 낮게 깔아 차 결승골을 넣었다. 여름 뉴캐슬에서 온 그의 에미레이츠 첫 골이었다. 막판 외데고르와 사카의 기회는 리즈 골키퍼 트래퍼드에 막히거나 빗나갔다.
🎙️ 아르테타 감독은 "브라이턴전에서 우리 정체성의 무언가가 건드려졌고 증명할 게 있었다"며 "그 경기를 보는 내내 눈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리즈 파르케 감독은 "앞서 나갈 자격이 충분했다"고 아쉬워했다.
📊 숫자로 보기
• 아스널 리그 성적: 6경기 5승
• 리즈: 이 경기 전 리그 무패, 시즌 첫 패배
• 아스널 슈팅: 실점 전 55분 5개 → 실점 뒤 15분 5개
• 라야 선방: 선제 실점 전 4개
🔭 왜 중요한가
아스널은 이날 승리로 선두 맨시티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맨시티가 다음 날 리버풀을 꺾으면서 다시 3점 차 2위가 됐다. ESPN에 따르면 교체로 들어온 인카피에가 경기 뒤 회복 운동 중 이상을 느껴 이탈 가능성이 생겼다.
아스널은 18일 노팅엄 포리스트 원정에서 리그 연승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