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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26년, 트로피 38개…그가 떠난 뒤 맨유는 리그 우승 없다
본문
📰 알렉스 퍼거슨은 26년 반 동안 맨유를 이끌며 38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핵심
🗓️ 퍼거슨은 1986년 11월부터 2013년 5월까지 맨유 감독이었다.
🏆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를 차지했다.
🌍 챔피언스리그는 1999년과 2008년 두 번 우승했다.
🔁 1999년 리그·FA컵·챔스 트레블을 달성했다.
📉 퍼거슨 은퇴 뒤 맨유는 아직 리그 우승이 없다.
📝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
🗓️ 퍼거슨은 1986년 11월 6일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맨유는 1부 리그 21위, 끝에서 두 번째로 처져 있었다. 그는 2012/13시즌을 끝으로 2013년 5월 물러날 때까지 26년 넘게 팀을 이끌었다.
🏆 그 기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3회, FA컵 5회, 챔피언스리그 2회 등 모두 38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2010년 12월에는 맷 버스비 경을 넘어 맨유 최장수 감독이 됐다.
🔁 가장 빛난 시즌은 1998/99시즌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FA컵,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차지해 잉글랜드 클럽 최초로 유럽 트레블을 이뤘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는 추가시간 솔샤르의 결승골이 나왔고, 퍼거슨은 "축구란, 젠장(Football, bloody hell)"이라는 말을 남겼다.
📊 숫자로 보기
• 맨유 감독 재임 26년 (1986년 11월~2013년 5월)
• 맨유에서 트로피 38개
• 리그 우승 13회, FA컵 5회, 챔피언스리그 2회
• 퍼거슨 은퇴 뒤 맨유 리그 우승 0회
🔭 왜 중요한가
퍼거슨이 떠난 뒤 맨유는 여러 감독을 거쳤지만 리그 정상에는 돌아가지 못했다. 그래서 그의 시대는 지금도 맨유의 기준점으로 남아 있다. '역대 최고의 감독' 논쟁에서 퍼거슨과 함께 늘 이름이 오르는 사람이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에서 시대를 만든 펩 과르디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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