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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16명, 휴식기 13골 7도움…외데고르 4도움·메리노 109분 3골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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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선수들이 A매치 휴식기에 13골 7도움을 합작하고 리즈전을 앞두고 돌아왔다. 📌 핵심 🌍 아스널 선수 16명이 모두 2771분을 뛰었다. ⚽ 요케레스는 스웨덴에서 345분 동안 4골을 넣었다. 🎯 외데고르는 노르웨이 4경기 360분을 모두 뛰며 4도움을 기록했다. ⚡ 메리노는 스페인에서 109분만 뛰고 3골 1도움을 올렸다. 🩹 하베르츠·치올리스·다우먼·콘사 4명은 일찍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스널 팬 매체 아스블로그가 이번 휴식기 아스널 선수들의 대표팀 기록을 정리했다. 성인 대표와 U-19 대표를 합쳐 16명이 출전해 2771분을 뛰었고 13골 7도움을 합작했다. ⚽ 득점은 요케레스(4골)가 이끌었다. 메리노 3골, 사카 2골, 칼라피오리·브루누 기마랑이스·치올리스·다우먼이 1골씩 보탰다. 도움은 외데고르가 4개로 가장 많았고, 메리노·수비멘디·다우먼이 1개씩 기록했다. ⏱️ 출전 시간은 외데고르가 360분으로 가장 길었다. 요케레스 345분, 사카 244분, 루이스스켈리 216분, 칼라피오리 214분 순이다. 메리노는 "이번에도 벤치에서 나와 골을 넣을 차례였다"며 출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팀을 먼저 생각한다고 말했다. 🩹 하베르츠와 치올리스는 햄스트링 문제로 돌아왔고, 다우먼은 U-19 경기에서 타박상과 함께 퇴장을 당했다. 콘사는 예방 차원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일찍 풀려났다. 📊 숫자로 보기 • 출전 16명, 총 2771분 • 13골 7도움 (요케레스 4골, 메리노 3골, 사카 2골) • 외데고르 360분 4도움 • 조기 복귀 4명 (하베르츠·치올리스·다우먼·콘사) 🔭 왜 중요한가 대표팀에서 공격진의 감각은 좋았지만 외데고르·요케레스·사카처럼 많이 뛴 선수들의 피로는 아르테타 감독의 고민거리다. 하베르츠와 치올리스의 공백도 메워야 한다. 아스널은 10월 10일 홈에서 리즈를 상대로 리그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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