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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헐 시티 2-2 입스위치…맥버니 프리킥 뒤 엔시소 장거리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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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시티와 입스위치가 10월 31일 MKM 스타디움에서 2-2로 비겼다. 입스위치는 후반 엔시소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 핵심
⚽ 전반 20분 전후 플로렌티누가 입스위치의 선제골을 넣었다.
🔥 후반 초반 이로에그부남이 오른쪽을 파고들어 동점골을 넣었다.
🎯 맥버니가 프리킥을 직접 차 넣어 헐이 2-1로 앞섰다.
💥 후반 엔시소가 박스 밖 왼발 슛으로 2-2를 만들었다.
🤝 두 팀 모두 승점 11점이 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입스위치는 전반 내내 경기를 지배했다. 바벨에 따르면 점유율 69%였고, 헐은 유효슈팅이 없었다. 플로렌티누는 우아타라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 헐은 후반에 흐름을 바꿨다. 이로에그부남이 오른쪽에서 달려 들어가 동점골을 넣었고, 맥버니가 직접 프리킥으로 역전했다.
💥 입스위치는 엔시소가 드리블로 맥버니와 이로에그부남을 제치고 왼발로 때려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서퍽 뉴스는 엔시소를 이날 최우수 선수로 꼽았다. 엔시소는 코너킥 뒤 파울로 골이 취소되는 장면도 있었다.
📊 숫자로 보기
• 득점: 플로렌티누, 이로에그부남, 맥버니, 엔시소
• 전반 점유율: 입스위치 69% (바벨)
• 승점: 두 팀 모두 11점 (서퍽 뉴스)
• 관중: 24,459명
🔭 왜 중요한가
헐은 후반 전술 변화로 경기를 뒤집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입스위치는 끌려가던 경기에서 승점을 지켰다.
두 팀 모두 이번 승점 1점으로 승점 11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