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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시장 “새 경기장 제안 본 적 없다”…반대는 아니지만 교통·안전 검토 먼저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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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리 시장이 데라우렌티스 회장의 새 경기장 구상에 “아직 구체적인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 핵심 🏟️ 만프레디 시장은 구단의 구체적 제안을 본 적 없다고 했다. 🤝 데라우렌티스의 투자에 이념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 나폴리에 경기장이 두 개여도 문제없다고 했다. 🚗 교통·접근성·안전·환경 영향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경기마다 4만~6만 명이 몰리는 대형 사업이라고 짚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만프레디 시장은 텔레보메로의 ‘렌테 딘그란디멘토’에 출연해 데라우렌티스 회장이 도시의 다른 지역에 지으려는 새 경기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을 본 적이 없다”며, 제안이 오면 시가 검토하겠다고 했다. 🤝 그러면서도 문을 닫지는 않았다. 그는 “우리는 어떤 투자에도 이념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 데라우렌티스 회장의 투자라면 더욱 그렇다”고 했다. 로마에 경기장이 여러 개 있는 것처럼 “우리는 큰 도시라 충분히 가능하다”고도 했다. 🚗 조건은 분명했다. 그는 “경기장은 일요일마다 4만, 5만, 6만 명을 한 지역에 불러 모은다”며 유럽 대항전까지 치르면 주중에도 인파가 몰린다고 했다. 이어 “경기장을 짓는 건 종이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일이 아니라 아주 복잡한 사업”이라며 교통, 접근성, 안전, 주민 생활, 환경 영향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숫자로 보기 • 예상 관중 규모: 경기당 4만~6만 명 (만프레디 시장) • 시에 접수된 구체적 제안: 아직 없음 (시장 발언) 🔭 왜 중요한가 같은 날 밀라노에서는 인테르와 밀란이 7만1500석 ‘제네랄리 스타디움’ 계획을 공개했다. 나폴리도 새 경기장 이야기가 오가지만, 시장의 말대로라면 아직 공식 절차의 첫 단계에도 이르지 못했다. 구단이 실제 설계안을 내놓을지가 다음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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