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 팀 뉴스 | Dear My Team

나폴리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나폴리-라치오 8일 격돌…세리에A 선두 라치오, 8위 나폴리 원정 나선다

📰 승점 28의 선두 라치오가 8일 승점 14의 8위 나폴리 원정에 나선다. 📌 핵심 🏟️ 나폴리와 라치오가 11월 8일 세리에A 경기를 치른다. 📈 라치오는 10경기 승점 28로 1위다. 📉 나폴리는 10경기 승점 14로 8위다. 🔙 나폴리는 1일 유벤투스에 0-2로 졌고, 라치오는 칼리아리를 2-1로 꺾었다. 📝 배경 🔵 스카이스포츠 결과표에 따르면 라치오는 1일 홈에서 칼리아리를 2-1로 이겼다. 🔴 나폴리는 같은 날 유벤투스에 0-2로 졌다. 🏁 선두 라치오를 인터 밀란(승점 25)과 로마(승점 24)가 뒤쫓고 있다. 👀 관전 포인트 🥇 선두를 지키려는 라치오가 원정에서도 흐름을 이어갈지가 첫 관전 포인트다. 🏠 승점 14로 중위권에 머문 나폴리는 홈에서 분위기를 되돌릴 기회다. ⚖️ 두 팀의 최근 결과가 엇갈려 기세 싸움이 볼만하다. 🩹 양 팀의 확정된 부상·결장 소식은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는다. 📊 숫자로 보기 • 라치오 1위, 10경기

유벤투스 2-0 나폴리…알라이베고비치·보가 골, 마리아누치 퇴장에 7위로

📰 유벤투스가 나폴리의 퇴장을 틈타 후반 두 골을 터뜨리며 2-0으로 이겼다. 📌 핵심 🏟️ 유벤투스가 11월 1일 홈에서 나폴리를 2-0으로 이겼다. ⚽ 알라이베고비치가 후반 25분 박스 밖 슛으로 균형을 깼다. 🟥 나폴리의 마리아누치가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다. 🎯 보가가 후반 42분 감아 차기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 유벤투스는 직전 4경기 1승에서 벗어나 7위가 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경기는 오래 팽팽했다. 나폴리는 초반 루카의 헤더가 비카리오에게 막혔고, 유벤투스도 루쿠미의 슛이 뜨고 카발의 슛이 골대를 맞혔다. ⚽ 균형은 후반 25분에 깨졌다. 알라이베고비치가 약 20야드 거리에서 왼쪽 위 구석으로 슛을 꽂았다. 얼마 뒤 마리아누치가 카발에게 거친 태클을 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나폴리는 10명으로 마지막 구간을 버텨야 했다. 🎯 수적 우위를 잡은 유벤투스는 후반 42분 보가가 먼 쪽 골문 구석으로 감아 차 쐐기를 박았다. 나폴리는

알레그리 징계 결장…스팔레티 7명 빠진 유벤투스, 1일 나폴리전

📰 승점 14로 나란히 선 유벤투스와 나폴리가 알레그리 감독의 징계 결장 속에 11월 1일 맞붙는다. 📌 핵심 🟥 알레그리 감독은 징계로 이번 유벤투스전 벤치에 앉지 못한다. 🤝 스팔레티 감독은 알레그리가 벤치에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유벤투스는 일리디즈 등 7명이 빠진 채 경기에 나선다. 🚑 나폴리는 로보트카가 발목 부상으로 약 6주 결장한다. ⚖️ 두 팀은 승점 14로 같은 자리에서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이브스코어에 따르면 알레그리는 로마와의 3-3 무승부 때 퇴장당했고, 이후 심판에게 무례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징계는 28일 몬차 원정과 이번 유벤투스전을 포함한다. 나폴리는 처음 항소했지만 알레그리가 징계가 4경기로 늘 수 있다는 우려에 항소를 철회했다. 코치 란두치가 벤치를 지휘한다. 🎙️ 스팔레티 감독은 31일 기자회견에서 알레그리가 벤치에서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알레그리를 가까운 친구이자 훌륭한

나폴리 1월 후보에 뉘른베르크 조마…2부 8경기 7골, 이탈리아 첫 발탁

📰 나폴리가 1월에 영입할 공격수 후보로 독일 2부 뉘른베르크의 이탈리아 신예 조마를 점찍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나폴리가 뉘른베르크 윙어 조마를 1월 후보로 본다는 보도다. 🔥 조마는 2부리그 첫 8경기에서 7골을 넣었다. 🇮🇹 9~10월 A매치 기간 이탈리아 대표팀에 처음 뽑혀 데뷔했다. 🔄 노아 랑과 루카의 정리가 영입의 전제 조건이다. 📌 바렐라, 카치아만니도 후보로 거론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는 30일 투토메르카토웹 보도를 인용해 나폴리가 1월 시장에서 미드필더와 공격수를 한 명씩 보강하려 한다고 전했다. 조마(22)는 뉘른베르크의 왼쪽 윙어다. ⚽ 조마는 이번 시즌 독일 2부리그 첫 8경기에서 7골을 넣었고,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아래 이탈리아 A대표팀에 처음 뽑혔다. 🔄 나폴리의 영입은 방출 선수에 크게 달려 있다. 노아 랑과 로렌초 루카를 팔 수 있는 선수로 본다는 보도다. 📌 이상적인 공격 후보로는 몬차의

나폴리 단장 마나 "루카쿠 살 팀 찾은 게 행운"…페네르바체행 600만 유로

📰 나폴리 단장 마나가 루카쿠 매각을 돌아보며 어렵게 살 팀을 찾았다고 털어놨다. 📌 핵심 🎙️ 마나 단장이 콜피 다 마에스트로 팟캐스트에서 입을 열었다. 😮 매각이 기대한 대로 흘러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이적료는 600만 유로에 옵션이 붙었다. 🇹🇷 루카쿠는 페네르바체에서 13경기 1골 1도움이다. 🌍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를 보는 시선이 달랐다고 설명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조반니 마나 단장은 팟캐스트에서 루카쿠 매각이 기대한 대로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려운 시장에서 루카쿠를 사줄 팀을 찾은 게 행운이었다는 취지다. 🤝 그는 루카쿠가 나폴리에서 스쿠데토를 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날을 응원한다고 했다. 선수들은 다소 이기적일 수 있다고도 말했다. ⚽ 마나는 루카쿠가 월드컵에 집중했고 나폴리는 챔피언스리그를 노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나폴리는 대체 공격수 라스무스 회이룬에게 큰 투자를 했다. 📉 매각은 8월 중순에야

나폴리, 몬차 득점 기계 바렐라 1월 영입 검토설…8경기 9골, 몸값 10배 전망

📰 나폴리가 몬차의 득점 기계 구스타보 바렐라를 1월 공격 보강 후보로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나폴리 관계자가 23일 토리노-몬차전에서 바렐라를 직접 지켜봤다. 👍 TMW는 관찰 보고가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 바렐라는 28일 나폴리를 상대로도 골을 넣었다. 💶 몬차가 여름에 낸 이적료는 250만 유로였다. 📈 TMW는 몸값이 적어도 10배로 뛸 것으로 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TMW에 따르면 나폴리 관계자가 23일(금) 밤 토리노 원정에서 바렐라의 경기를 보려고 직접 경기장을 찾았다. 바렐라는 그날도 골을 넣었지만 몬차는 2-3으로 졌다. 관찰 보고는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한다. 🎯 나폴리는 회이룬과 번갈아 뛸 공격수를 찾고 있다. 지금 백업은 루카인데, TMW는 루카가 다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만나 단장은 바렐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 바렐라는 28일 나폴리와의 홈경기에서 43분 골을 넣었다. 풋볼 이탈리아는

나폴리 만나 단장 “콘테 말고 가스페리니도 생각”…최고 영입은 맥토미니

📰 나폴리 만나 단장이 감독 선택, 영입 순위, 루카쿠 매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 핵심 🧠 부임 당시 감독 후보로 가스페리니와 콘테를 떠올렸다고 했다. 🔥 알레그리는 밀란 시절 뒤 “설욕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 맥토미니를 자신의 최고 영입 1위로 꼽았다. 🔄 힐라를 먼저 노렸지만 밀란이 더 빨랐다고 밝혔다. 💸 루카쿠 매각은 “예상대로 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만나 단장은 마스터 그룹 스포츠의 팟캐스트 ‘콜피 다 마에스트로’에서 “나폴리와 계약할 때 머릿속에는 가스페리니와 콘테가 있었다. 둘 다 강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콘테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스쿠데토를 안겨 줬고, 그게 마지막이 아니길 바란다”고 했다. 나폴리 매거진에 따르면 인터뷰는 9월 초에 녹음돼 29일 공개됐다. 🔥 알레그리에 대해서는 “콘테 다음에는 다르더라도 강한 개성을 가진 감독이 중요했다”며 “밀란에서의 경험 뒤 설욕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은 유

나폴리 시장 “새 경기장 제안 본 적 없다”…반대는 아니지만 교통·안전 검토 먼저

📰 나폴리 시장이 데라우렌티스 회장의 새 경기장 구상에 “아직 구체적인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 핵심 🏟️ 만프레디 시장은 구단의 구체적 제안을 본 적 없다고 했다. 🤝 데라우렌티스의 투자에 이념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 나폴리에 경기장이 두 개여도 문제없다고 했다. 🚗 교통·접근성·안전·환경 영향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경기마다 4만~6만 명이 몰리는 대형 사업이라고 짚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만프레디 시장은 텔레보메로의 ‘렌테 딘그란디멘토’에 출연해 데라우렌티스 회장이 도시의 다른 지역에 지으려는 새 경기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을 본 적이 없다”며, 제안이 오면 시가 검토하겠다고 했다. 🤝 그러면서도 문을 닫지는 않았다. 그는 “우리는 어떤 투자에도 이념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 데라우렌티스 회장의 투자라면 더욱 그렇다”고 했다. 로마에 경기장이 여러 개 있는 것처럼 “우리는 큰

나폴리, 몬차 4-1 완파했지만 로보트카 발목 부상 최대 8주…유벤투스 원정 앞두고 악재

📰 나폴리가 몬차를 4-1로 꺾었지만, 중원 사령관 로보트카가 발목 부상으로 최대 두 달 빠질 수 있다. 📌 핵심 ⚽ 나폴리가 28일 몬차 원정에서 4-1로 이겼다. 🎯 회이룬이 8경기 만에 골을 넣으며 침묵을 깼다. 🌟 교체로 들어간 데브라위너도 골을 기록했다. 🚑 로보트카가 발목을 다쳐 들것에 실려 나갔다. 🗓️ 11월 1일 승점이 같은 유벤투스와 원정 경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회이룬이 10분 디로렌초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공식전 8경기 연속 무득점을 끊는 골이었다. 몬차는 43분 구스타보 바렐라의 골로 따라붙었는데, 바렐라의 시즌 공식전 8경기 9번째 골이었다. 🔥 후반에는 나폴리가 몰아쳤다. 48분 폴리타노가 망가스의 패스를 끊어 골을 넣었고, 62분 라파 마린이 폴리타노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했다. 67분에는 교체로 들어간 데브라위너가 노아 랑의 도움으로 쐐기를 박았다. 🚑 17분쯤 망가스가 로보트카 위로 넘어지며 로보트카의 왼쪽 발목이

폴리타노 백패스에 무너진 나폴리, 비야레알에 1-3…챔스 2연패 승점 0

📰 나폴리가 비야레알 원정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1-3으로 역전패해 챔스 2경기 승점 0이 됐다. 📌 핵심 ⚽ 나폴리는 13일 비야레알 원정에서 1-3으로 졌다. 😱 폴리타노의 백패스 실수가 동점골로 이어졌다. 💥 3분 뒤 무리뇨의 중거리포에 역전을 허용했다. 📉 아스널전 0-1에 이어 챔스 2연패, 승점 0이다. 🎙️ 알레그리는 "이렇게 지면 안 된다"고 선수단을 질타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출발은 좋았다. 8분 데브라위너의 짧은 코너킥에서 시작된 공격에서 라흐마니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직접 다시 밀어 넣었다. 심장 부정맥 시술 5주 만에 첫 선발로 나선 맥토미니는 곧이어 노마크 헤더 기회를 잡았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 23분 흐름이 뒤집혔다. 폴리타노가 골키퍼 밀린코비치사비치에게 보낸 백패스를 미카우타제가 가로채 빈 골문에 넣었다. 3분 뒤에는 산티아고 무리뇨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 손끝을 지나 꽂혔다. 후반 회이룬의 슛은 크로스바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