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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요로, 올 시즌 리그 22분 출전에 이적 고민설…PSG 가장 적극적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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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수비수 레니 요로(20)가 줄어든 출전 시간 때문에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는 영국 매체 보도가 나왔다. 아직 구체적인 이적 협상 단계는 아니다. 📌 핵심 ⏱️ 요로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분만 뛰었다. 🗣️ 커트오프사이드는 요로가 역할을 걱정하며 곧 면담이 있을 거라고 전했다. 🇫🇷 관심 구단 중 PSG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아스널과 첼시·바르셀로나·AC밀란도 관심 구단으로 거론됐다. 🧢 캐릭 감독은 앞서 요로의 미래가 밝다며 성급한 판단을 경계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요로가 자신의 역할을 걱정하고 있으며 상황을 정리하기 위한 대화가 곧 있을 것이라는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 매체는 다른 구단들이 이를 요로가 제안을 들어볼 준비가 됐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 같은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시절부터 그를 지켜본 PSG의 관심이 가장 크고,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내 대안으로 떠올랐다. 첼시·바르셀로나·AC밀란도 오랫동안 관심을 보여 온 구단으로 언급됐다. 팀토크도 이 보도를 인용해 소식을 전했다. ⏱️ 요로는 2024년 7월 릴에서 기본 이적료 5,200만 파운드에 맨유로 왔고, 지난 시즌 리그 32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마르티네스·매과이어와의 경쟁에 밀려 리그 출전이 22분에 그친다. 다만 맨유 내부에서는 요로가 충분히 주전 경쟁을 할 수 있다며 우려를 낮추는 목소리도 있다. 🧢 마이클 캐릭 감독은 9월 기자회견에서 요로는 아직 스무 살이고 엄청난 미래와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며, 특정 선수에 대해 성급한 결정을 내려선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출전: 22분 •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출전: 32경기 • 2024년 이적료: 기본 5,200만 파운드 (옵션 포함 최대 5,800만 파운드, 팀토크) 🔭 왜 중요한가 요로는 맨유가 미래의 중앙 수비 핵심으로 큰돈을 들여 데려온 선수다. 출전 시간 문제가 면담에서 풀리지 않으면 1월 이적시장에서 PSG 등의 움직임이 본격화할 수 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여러 구단의 관심 보도일 뿐, 공식 제안이나 협상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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