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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존스, 허벅지 부상 약 3주 결장…31일 밀라노 더비 복귀 목표
본문
📰 인테르가 리그 재개를 앞두고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를 약 3주 동안 잃었다.
📌 핵심
🩺 존스는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근막 염좌 진단을 받았다.
⏳ 예상 결장 기간은 약 3주, 20일 안팎이다.
📅 10일 파르마전부터 6경기를 놓칠 전망이다.
🎯 현실적인 복귀 목표는 31일 밀라노 더비다.
🔄 대체 1순위로는 크로아티아 대표 수치치가 거론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존스는 8일 오전 밀라노 후마니타스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의 근막 염좌였고, 약 3주 회복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 존스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 인테르에 합류했다. 세리에A 적응이 더뎌 A매치 휴식기에도 훈련장에 남아 몸을 끌어올리던 중이라 아쉬움이 더 크다.
🗓️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존스는 파르마(홈), 클뤼프 브뤼허(챔스 홈), 볼로냐(원정), 샤흐타르(챔스 홈), 베네치아(원정), 피오렌티나(홈)전에 나서지 못한다.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키부 감독이 바렐라·찰하놀루 조합을 유지하고, 남은 한 자리에 수치치를 쓸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폴란드 대표로 4경기를 모두 선발로 뛴 지엘린스키보다 체력이 낫다는 판단이다. 므키타리안과 스탄코비치도 기회를 받을 전망이다.
📊 숫자로 보기
• 예상 결장 약 3주(20일 안팎)
• 결장 예상 경기 6경기(챔스 2경기 포함)
• 인테르 승점 13, 로마·라치오와 공동 선두
• 존스 나이 25세
🔭 왜 중요한가
공동 선두 인테르는 10월에만 리그와 챔스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을 치른다. 중원 로테이션 자원이 하나 빠지면서 수치치와 스탄코비치의 활약이 시즌 초반 판도를 가를 수 있다. 인테르는 10일 산 시로에서 파르마와 리그를 재개하고, 13일 클뤼프 브뤼허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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