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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맨유, 판더펜 수비 1순위 타깃설…9천만 파운드면 수비수 최고액
본문
📰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맨유가 토트넘 주장 판더펜을 수비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지만, 1월 이적 가능성은 낮다.
📌 핵심
🎯 맨유가 판더펜을 다음 이적시장 수비 1순위로 올렸다는 보도다.
💰 이적료는 8천만~9천만 파운드 수준으로 거론된다.
🏆 성사되면 매과이어를 넘어 수비수 역대 최고액이 된다.
🙅 판더펜은 토트넘에 만족해 1월 이적은 생각하지 않는다.
🔴 리버풀도 반다이크 후계자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인사이더의 피트 오루크는 팟캐스트에서 "맨유가 다음 이적시장을 앞두고 판더펜을 수비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고, 리버풀도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판더펜은 지난 8월 토트넘과 2031년까지 재계약했고, 직후 데 제르비 감독에게 주장으로 지명됐다. 오루크는 데 제르비 부임이 재계약 결정에 결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 오루크에 따르면 판더펜은 토트넘에 만족하고 있어 1월에 이적을 알아볼 계획이 없다. 팀토크는 리그 최하위인 토트넘도 시즌 중 팔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 다만 토트넘 부진이 길어지고 데 제르비 체제가 흔들리면, 내년 여름에는 판더펜의 생각이 바뀔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 숫자로 보기
• 거론 이적료: 8천만~9천만 파운드
• 현 수비수 최고액: 매과이어 8천만 파운드
• 판더펜 나이: 25세
• 계약 기간: 2031년까지
🔭 왜 중요한가
맨유가 수비 보강의 핵심으로 판더펜을 점찍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두 팀은 10월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맨유는 사흘 뒤인 1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으로 챔피언스리그 2차전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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