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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리버풀, 17세 멕시코 신성 모라에 5천만 달러 넘는 제안 보도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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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이 멕시코 신성 힐베르토 모라에게 5천만 달러가 넘는 제안을 했다는 멕시코 현지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TUDN에 따르면 리버풀이 5천만 달러 넘는 제안을 했다. 📺 ESPN 멕시코도 공식 제안이 티후아나에 갔다고 전했다. 🎂 모라는 10월 14일에 만 18세가 된다. 🇲🇽 성사되면 멕시코 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된다. 🏃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맨시티·첼시·아스널도 관심을 보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멕시코 방송 TUDN의 다비드 파이텔손 기자는 리버풀이 모라 영입을 위해 5천만 달러(약 4300만 유로, 3700만 파운드)가 넘는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ESPN 멕시코도 공식 제안이 티후아나에 도착했고 협상이 진척됐다고 보도했다. 🤝 스포츠 위트니스에 따르면 협상에는 티후아나 구단주 호르헤알베르토 행크, 에이전트 하파엘라 피멘타, 모라와 그의 아버지가 함께하고 있다. 🛡️ 모라는 몸 상태에 문제가 없었지만 멕시코의 미국전에 나서지 않았다. 파이텔손은 이를 두고 이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 골닷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시티, 첼시, 아스널도 모라를 노리고 있다. 모라는 2026 월드컵에서 멕시코의 16강 진출을 함께했다. 📊 숫자로 보기 • 보도된 제안액: 5천만 달러 이상(약 3700만 파운드) • 나이: 17세(10월 14일 18세) • 티후아나 기록: 53경기 10골 • A매치: 12경기 🔭 왜 중요한가 18세 미만 선수는 해외 이적이 막혀 있어, 10월 14일 생일이 지나야 계약이 가능하다. 리버풀은 그동안 어린 유망주 영입에 공을 들여 왔고, 모라가 오면 2선 자원이 크게 젊어진다. 아직 구단 공식 발표는 없고, 같은 날 리버풀은 LASK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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