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팔머, 첼시와 2034년까지 재계약…"첼시는 내게 큰 의미" 잔류 선언

디마팀 · MASTER

본문

📰 대표팀 제외 논란 속에서도 팔머는 첼시와의 미래를 2034년까지 늘렸다. 📌 핵심 ✍️ 팔머가 기존 2033년 계약을 1년 늘려 2034년까지 첼시에 남는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조건도 함께 개선됐다. 🏆 팔머는 "메이저 트로피를 꾸준히 따는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했다. 🔁 2023년 맨시티에서 이적한 뒤 두 번째 연장 계약이다. ⚽ 발표 당일 본머스전에서 헨더슨의 첫 골을 도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는 10일 본머스전을 앞두고 팔머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스카이스포츠는 1년 연장에 조건이 개선된 계약이라고 전했다. 팔머의 기존 계약은 2033년까지였다. 🎙️ 팔머는 "첼시는 내게 큰 의미가 있고, 구단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구단주와 단장들, 감독이 큰 확신을 줬기에 "사인하는 게 당연했다"고 덧붙였다. 🏆 팔머는 2023년 맨시티를 떠나 첼시에 온 뒤 컨퍼런스리그와 클럽월드컵 우승을 함께했다. 이번 연장은 입단 후 두 번째다. 🧩 스카이스포츠는 첼시가 2026년 들어 핵심 선수들에게 보상을 주는 흐름이 뚜렷하다고 짚었다. 지난 1년 사이 주앙 페드루, 페드루 네투, 리스 제임스, 카이세도도 새 계약을 받았고, 몇 달 안에 추가 재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새 계약 기간: 2034년까지 (1년 연장) • 기존 계약: 2033년까지 • 첼시 입단 후 연장 계약: 2번째 🔭 왜 중요한가 팔머는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해 투헬 감독과의 관계가 화제가 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첼시는 팔머를 알론소 체제의 중심으로 확실히 못 박았다. 발표 당일 본머스전에서도 팔머는 돌파 뒤 헨더슨의 선제골을 도우며 5-1 대승에 힘을 보탰다. 첼시는 17일 에버턴 원정, 24일 토트넘 홈경기를 치른다.

첼시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첼시첼시, 포츠머스와 비공개전 0-2 패…10일 본머스전 앞두고 수비 불안♡ 0 · ▤ 0뉴스첼시팔머·제임스·카이세도 회복 중…첼시, 10일 본머스전 복귀 겨냥♡ 0 · ▤ 0뉴스첼시첼시 에메가, 햄스트링 부상 털고 훈련 복귀…10일 본머스전 데뷔 가능성♡ 0 · ▤ 0뉴스아스널첼시앙리 vs 드로그바…아스널 228골 전설과 2012 챔스 결승 영웅♡ 0 · ▤ 0뉴스첼시알론소의 첼시, 5경기 12실점 리그 최다…세트피스 실점도 6골로 최악♡ 0 · ▤ 0뉴스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첼시쿤데, 김민재 대체자로 뮌헨 관심설…EPL 5개 구단도 영입 타진 보도♡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