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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첼시, 쿤데 1월 영입설…알론소 감독 찬성, 이적료 4500만 파운드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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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비 불안에 시달리는 첼시가 바르셀로나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든 쥘 쿤데를 1월 영입 후보로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팀토크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이 쿤데 영입에 찬성했다. 💷 팀토크는 이적료가 4천500만 파운드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 쿤데는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을 모두 볼 수 있다. ⚔️ 바이에른과 프리미어리그 네 구단도 쿤데를 지켜본다는 보도다. 📝 쿤데의 바르셀로나 계약은 2030년 6월까지 남아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팀토크는 9월 30일 알론소 감독이 쿤데 영입을 승인했고, 쿤데도 첼시행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가 쿤데 측에 1월 또는 2027년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열어 뒀다는 내용도 담겼다. 🪑 쿤데는 올 시즌 한지 플리크 감독 아래에서 입지가 좁아졌다. 스포츠몰은 쿤데가 올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두 차례만 선발로 나섰다고 전했다. 🛡️ 첼시는 리그 5경기에서 12골을 내줘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 중이다. 팀토크는 말로 귀스토의 거취도 불확실해 오른쪽 수비 보강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 스포츠몰은 10월 5일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맨유·맨시티·리버풀도 쿤데의 상황을 지켜본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아주 높은 제안이 와야 협상에 응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숫자로 보기 • 거론된 이적료: 4천500만 파운드(팀토크) • 계약 만료: 2030년 6월 • 첼시 리그 실점: 5경기 12골 🔭 왜 중요한가 수비 보강은 알론소 감독의 1월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다만 경쟁 구단이 많고 계약도 길어 실제 영입까지는 넘을 산이 많다. 첼시는 10월 10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본머스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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