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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레알, 반 다이크 2027년 자유계약 영입 검토설…리버풀 제안 아직
본문
📰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에 이어 반 다이크까지 리버풀에서 자유계약으로 데려오는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
📌 핵심
🗣️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레알이 2027년 FA가 되는 반 다이크를 주시하고 있다.
✍️ 같은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아직 공식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았다.
🗓️ 반 다이크의 계약은 2027년 여름 끝나며, 그는 현재 35세다.
🔁 레알은 올여름 리버풀 출신 코나테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 AC 밀란도 반 다이크에게 관심이 있다는 이탈리아 보도가 나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의 계약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반 다이크의 계약은 2027년 여름 만료되는데,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아직 공식 재계약안을 내밀지 않았다. 계약 마지막 6개월에 들어서면 해외 구단과 사전 계약을 맺을 수 있어, 1월부터 본격적인 경쟁이 붙을 수 있다.
🔁 레알에는 선례가 있다. 올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끝난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이적료 없이 데려왔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같은 거래가 반 다이크와도 반복될 수 있다"고 전했다. 레알은 최근 몇 년 동안 대형 자유계약 선수를 통해 전력을 보강하는 전략을 써 왔다.
🧱 타이밍도 맞물린다. 레알은 라울 아센시오가 수술로 최대 4개월 이탈했고 코나테도 부상 중이라 센터백 자원이 바닥난 상태다. 안토니오 뤼디거의 계약도 끝나가고 있어 수비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다른 구단 이야기도 있다. 골닷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반 다이크 영입을 제안받았지만, 한지 플릭 감독이 유망주 육성을 우선해 거절했다. 이탈리아에서는 AC 밀란 구단주 제리 카디널레가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 숫자로 보기
• 반 다이크 나이: 35세
• 리버풀 계약 만료: 2027년 여름
• 2019년 발롱도르 투표: 2위
🔭 왜 중요한가
리버풀로서는 주장과의 재계약 여부가 이번 시즌 가장 큰 결정 중 하나가 됐다. 나이를 고려하면 장기 계약은 부담이지만, 그대로 두면 또 한 명의 핵심 수비수를 이적료 없이 레알에 내줄 수 있다. 계약 마지막 6개월이 시작되는 2027년 1월 전후로 리버풀의 결정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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