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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16세 다우먼, 기네스 세계기록 3개 공인…'축구 에디션 2027' 첫 페이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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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16세 신성 맥스 다우먼이 기네스 세계기록 3개를 공인받았다. 📌 핵심 📜 다우먼이 기네스 세계기록 공인서 3장을 받았다. ⭐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인정받았다. ⚽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도 그의 이름으로 올랐다. 🏆 16세 144일,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우승 기록도 공인됐다. 📘 '축구 에디션 2027'은 다우먼을 첫 페이지 주인공으로 실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다우먼은 2025년 11월 4일 슬라비아 프라하전에 교체로 나서며 15세 308일에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았다. 대회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이다. ⚽ 2026년 3월 14일 에버턴전에서는 16세 73일의 나이로 골을 넣어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 시즌 마지막 날인 5월 24일, 아스널이 2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르면서 16세 144일에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다. 종전 기록은 2017-18시즌 맨시티 우승 당시 17세 350일이던 필 포든이었다. 📘 10월 8일 출간된 '기네스 세계기록 축구 에디션 2027'은 앞으로의 축구를 이끌 선수 27명을 모은 '클래스 오브 27' 코너를 새로 만들고, 그 첫 주인공으로 다우먼을 소개했다. 이 명단에는 엘링 홀란, 라민 야말 등도 포함됐다. 📊 숫자로 보기 •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15세 308일 •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16세 73일 •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우승: 16세 144일 • 종전 최연소 우승(필 포든): 17세 350일 🔭 왜 중요한가 16살에 이미 세계기록 3개를 보유한 다우먼은 아스널이 가장 공들여 키우는 재능이다. 아스널은 10월 10일 홈에서 리즈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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