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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주전 GK 스빌라르 발가락 골절, 휴식기 뒤 복귀…디발라도 우디네세전 결장 유력
본문
📰 로마가 골키퍼 스빌라르의 발가락 골절과 디발라의 종아리 문제로 우디네세 원정을 앞두고 전력 누수를 겪는다.
📌 핵심
🧤 스빌라르가 발가락 골절로 휴식기 이후에야 복귀한다.
🧱 골리니가 계속 선발 골키퍼를 맡는다.
🩹 디발라는 31일 우디네세전에 못 나올 가능성이 크다.
🎯 디발라의 복귀 목표는 11월 7일 사수올로전이다.
🔙 마누 코네도 그 경기에 돌아올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마일 스빌라르는 발가락 골절로 A매치 휴식기 이후에야 복귀한다. 그동안 골리니가 계속 선발 골키퍼로 나선다.
🩹 파울로 디발라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입은 오른쪽 종아리 문제에서 아직 회복 중이다. 카글리아리전에 맞추지 못한 뒤 가스페리니 감독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번 주말 우디네세 원정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 디발라의 목표는 11월 7일 사수올로전이다. 이 경기에서는 마누 코네도 복귀할 수 있다.
📊 숫자로 보기
• 스빌라르: 발가락 골절, 휴식기 이후 복귀
• 디발라: 우디네세전 결장 유력, 목표 11월 7일
• 우디네세 원정은 31일 토요일
🔭 왜 중요한가
공동 선두권을 다투는 로마가 주전 골키퍼와 핵심 공격 자원을 동시에 잃은 채 원정을 치른다. 가스페리니의 대응이 시험대다.
로마는 31일 우디네세 원정, 11월 7일 사수올로전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