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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바라 6위·뎀벨레 7위…'발롱도르 전략 실패' 비판에 PSG '단체가 먼저'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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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발롱도르에서 시상대에 한 명도 못 올린 PSG가 '홍보 전략 실패'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 핵심 🏆 PSG 최고 순위는 크바라츠헬리아의 6위였다. 📉 디펜딩 수상자 뎀벨레는 7위, 파비안 루이스는 10위였다. 🗞️ 프랑스풋볼 편집장은 'PSG 메시지가 분명치 않았다'고 했다. 🛡️ PSG는 '단체가 개인보다 먼저'라며 결정을 지지했다. 🏅 PSG는 같은 날 올해의 클럽상을 받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6일 런던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PSG는 올해의 클럽상을 받았지만, 개인 부문 시상대에는 아무도 오르지 못했다. 크바라츠헬리아가 6위로 팀 내 최고였고, 지난해 수상자 뎀벨레가 7위, 파비안 루이스가 10위였다. 🗞️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의 뱅상 가르시아 편집장은 레키프 뒤 수아르에 나와 'PSG는 세 명을, 그다음엔 두 명을 밀었다. 분명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한 선수를 위해 뛰었어야 했다. 디펜딩 수상자 뎀벨레였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 PSG는 27일 르파리지앵을 통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냈다. 개인보다 단체가 먼저라는 구단 원칙상 세 선수 중 한 명을 고를 수 없었고, 한 명만 밀면 라커룸에 질투와 불균형이 생길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 다만 PSG는 지난해 뎀벨레처럼 누가 봐도 분명한 1순위가 나오면 그때는 한 선수에게 힘을 싣겠다는 뜻도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PSG 선수 순위: 크바라 6위, 뎀벨레 7위, 루이스 10위, 하키미 13위, 비티냐 14위 • 파초 20위, 멘드스 23위, 마르퀴뇨스 25위까지 8명이 이름을 올렸다 • 수상은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 왜 중요한가 유럽 챔피언 2연패 팀이 개인상에서 빈손으로 돌아오면서 '스타보다 팀'이라는 PSG의 철학이 시험대에 올랐다. 크바라와 뎀벨레가 나란히 부상 중인 PSG는 10월 30일 르아브르 원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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