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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올라 "첫 경고는 절대 옐로 아냐"…그라벤베르흐 퇴장에 캐버너 주심 직격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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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필드 0-3 완패 뒤 이라올라 감독의 화살은 주심을 향했다. 📌 핵심 🟨 이라올라는 그라벤베르흐의 첫 경고가 "절대 옐로카드가 아니다"라고 했다. 🦶 그는 첫 경고 장면을 "발가락을 찬 정도,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표현했다. 🟥 그라벤베르흐는 후반 17분 도쿠에게 반칙해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다. ⚽ 0-0이던 경기는 퇴장 뒤 16분 만에 0-3이 됐다. 😤 이라올라는 초반 아라우주가 항의로 받은 경고도 문제 삼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라올라 감독은 11일 맨시티전 뒤 "우리는 두 경기를 치렀다"며 "퇴장 전까지가 하나, 퇴장 뒤부터 끝까지가 또 하나"라고 말했다. BBC 인터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그는 "처음 60분 동안 선수들의 경기력은 훌륭했다"고도 했다. 🟨 그라벤베르흐는 엘리엇 앤더슨에게 한 반칙으로 첫 경고를 받았고, 후반 17분 도쿠와 엉키며 두 번째 경고를 받았다. 이라올라는 첫 장면을 "발가락을 찬 정도"의 평범한 반칙이라며 주심 크리스 캐버너의 판단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 그는 경기 초반 아라우주가 게히의 핸드볼에 항의하다 곧바로 경고를 받은 장면도 꼬집었다. 이라올라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라이트백에게 경고를 줬다"고 했다. 📺 판정 논란은 중계석에서도 나왔다. 스카이스포츠 해설을 맡은 게리 네빌은 두 번째 경고를 "아주 가벼운 판정"이라고 했고, 로이 킨은 퇴장이 맨시티에 "큰 도움"이 됐지만 맨시티가 기량도 보여 줬다고 평가했다. 📊 숫자로 보기 • 그라벤베르흐 퇴장: 후반 17분 (경고 누적) • 퇴장 뒤 실점: 16분 만에 3골 • 퇴장 전 맨시티 기대득점: 0.16 • 리버풀과 선두 맨시티 승점 차: 9점 🔭 왜 중요한가 이라올라 체제 첫 패배였다. 감독이 판정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면서 캐버너 주심 판정은 한동안 논쟁거리가 될 전망이다. 리버풀은 이번 주 챔피언스리그를 치른 뒤 17일 브렌트퍼드 원정에 나선다. 이라올라는 "이틀밖에 남지 않아 쉽지 않다"며 부상자 회복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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